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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1월 27~28일 목실감시금부

26.01.29



27일 화요일

1. 도서관에 무사히 잘 자리잡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열공이어나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아빠전화가. 급만남 맛난점심 넘넘 감사합니다. 아빠 사랑해요.

3. 혼자서도 집에 잘 있어준 딸 감사합니다. (아이가 선택해서 갈지 말지 결정을...ㅎ)

4. 정신없이 뛰쳐나가느라 바빴지만 해야할일은 잘 챙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5. 갑자기 아이 아프다는 신랑전화. 그래도 다행히 끝날때쯤이라 빨리 가서 같이 있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8일 수요일

1. 새벽에 돌아오는바람에 너무 피곤해서 기절...그래도 아이상태가 진통제로 잘 잡혀서 감사합니다 .

2. 입 잘못벌려서 장봐다 죽끓여줬는데 너무너무 맛있어 하는 딸. 잘먹어줘서 감사합니다 .

3. 응급실 대처 미흡은 아쉬웠지만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이 잘듣는지 확실히 나아진 상태 감사합니다 .

4. 아이가 너무 처져서 걱정했는데 쉬어도 된다고 해주신 학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5. 출근해서 신경쓸일안생기고 평화롭게 일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사이 아이 잘챙겨주는 신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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