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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혼창통
2. 저자 : 이지훈
3. 읽은 날짜 : 26.1.29
큰 뜻을 세우고(혼), 늘 새로워지려고 노력하며(창), 물이 흐르듯 소통하라(통)는 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하고 진부한 이야기 같기도 한 이 메시지야말로 이 시대를 헤쳐 나갈 유일한 생존 전략이라는 것이다. 결국 모든 문제를 해결할 답은 ‘기본’, 즉 혼·창·통에 있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STEP2. 책에서 보고 깨달은 것
[1부 혼]
‘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때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을 잃을 때 죽는다’라는 말이 있다. 조직 역시 꿈이 필요하다. 조직은 리더의 꿈에 의해 성장한다. 리더는 조직을 경영하면서 늘 꿈을 이야기하고 공유해야 한다. 자신의 꿈을 말하고, 조직의 꿈을 말하고, 꿈이 실현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꿈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리더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나는 만약 어떤 일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더 이상 찾을 수 없다면, 드디어 다른 일을 찾아야 할 때가 된 것이라고 믿는다. 행복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스트레스를 견뎌야 하고, 비참한 기분으로 일터로 나간다면 삶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혼은 혼으로만 불리지 않는다. 혼의 이름은 여러 가지다. 앞서 살펴봤듯이 비전과 가치, 신념이 혼의 다른 이름들이다. 그리고 혼에 또 다른 이름을 추가하자면 그것은 ‘대의大義’다.
모든 대의는 개인의 차원을 뛰어넘는다. 진정으로 만족감을 주는 대의는 ‘자신을 넘어선 목적’이어야 한다. 물론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적어도 세속적인 의미에서는 말이다. 그러나 그 성공은 작은 성공이다. 그리고 오래가지 못한다. 진정한 성공은 돈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존경을 얻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큰 성공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성공이 지속가능해질 수 있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혼'이라는 것이 내가 이것을 왜하는 가 대의를 기반으로 한 WHY에 대한 얘기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혼'이 start with why, 기브앤테이크에 대한 내용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why가 하나가 아닌 여러개로서 하나의 의미가 퇴색된다면 다른 why로 채워 오래할 수 있는데 한 분야에서견디며 성장해나가다 보면 또 다른 의미와 재미를 찾게 되는 것 같다
[2부 창]
대가들은 늘 새로워지려고 노력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성공과 명성에 안주하지 않았다. 명성은 사람을 정체시키고 박제화할 수 있다. 더구나 지금은 영원한 위기의 시대가 아닌가. 늘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조차 어려운 시대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역시 글의 좋은 소재를 찾기 위해 “뭐든지 관심을 두고 집요하게 관찰한다”고 했다.
“풍부하고 다양한 호기심은 타고나는 것이지만, 그 이후에는 끊임없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나는 날마다 배웁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얻지 않은 날에는 ‘시간을 잃어버렸다’고 여깁니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그런 말이 그 사람을 격려하거나 위로하는 데 좋을지는 모르지만, 실패한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지 않으면, 실패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패의 원인과 과정을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으면, ‘실패는 실패의 어머니’일 뿐입니다. 실패는 도전과 발전을 위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거기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때, 비로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부주의나 오판으로 똑같은 실수를 연발하는 것은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실패입니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창의 개념은 '그릿'과 정말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순히 꾸준함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미 생활과 차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진적인 노력을 통해 이전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성장해나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내가 하지 않았던 것을 해냄으로서 도전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국 도전 없이는 노력을 통해 성장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부 통]
결국 당신이 통을 꿈꾼다면 ‘내’가 아닌 ‘상대’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상대에게 내재된 가치를 꿰뚫어보고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진정한 통이 가능한 것이다. 조직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조직원이든 고객이든 그를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통은 출발한다. 나에서 출발한 통은 결코 상대에게 다다를 수 없는 법이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즉, 사일로를 부수기 위해서는 서로가 마음을 열고 상대를 인정하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이런 폐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비전을 공유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다는 정신을 심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다시 말해 혼을 심고, 혼을 통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을 정체되게 만드는 것도 조직을 성장하게 만드는 것도 결국은 통에 달려 있는 셈이다.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 이지훈 - 밀리의 서재
혼을 심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신을 공유하는 것에서 월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너나위님과의 독서모임에서 이것을 왜 하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하고 있는지
마음속 깊이 공감되었던 경험이 생각났다 '통'이라는 것은 깊은 공감과 진정성에 대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혼창통이라는 것이 단순히 기업의 조직문화를 만들어볼까?의 개념이 아니라
리더의 명확한 의도와 큰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그것을 깊이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압도적인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세상을 이로운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혼 : why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기존의 why가 아닌 내가 이걸 왜 해야 하고 왜 하려고 하는지 새로운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창 : 의식적 노력을 통한 성장이 계속 되어야 한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그 안에서 케파를 줄이지 않고 꾸준한 성장이 필요하다
통 : 결국 깊은 공감과 이해가 필요하다 내 생각이 아닌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려 노력해야겠다
목표를 높게 잡고 이 환경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깊이 이해하고 돕자
Q&A 루틴화 다시 잡기 (매일 출근 후, 퇴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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