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어제까지 최종임보를 제출하고
지방투자실전반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마스터 멘토님께서 5강에서
투자금이 바닥이 나는 지점에서
그 시간을 잘 보낸 사람에게
다음 투자가 가능한 시기가 왔을 때
자산의 크기가 달라진다
라고 하셨는데요
24년 6월 투자금이 바닥이 난 줄 알았다가
다시 25년 자산을 매도하고 투자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투자금이 바닥을 보이는 시기를 맞아
진짜 투자금이 바닥이 나는 지점인 지금
시기를 어떻게 현명하게 보낼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멘토님께서 해주신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부단히 관찰해야한다
는 말씀처럼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해서
여러차례 질문을 던지고
그에 따른 시간들로 채워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26년 첫번째 달,
매주 KPT로 운조튜터님과 소통하며
복기하는 한 달 이었는데
주간복기하며 튜터님의 질문을 들으면
길을 제대로 걷고 있는 것이 맞는지
어디서 길을 잃고 있었던 것인지
방향을 잃지 않고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독서목표 6권
실적 4권
머니트렌드, 마음의기술, 육일약국 갑시다, 위버멘쉬
마음의 기술은 아직 읽는 중이며
뇌과학책이지만 심리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스스로에 대한 관찰과 질문이 많다보니
생각보다 쉽게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위버멘쉬의 1장은 정말 가슴에 콕콕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독서 인증을 빼먹은 날들이 있었고
강제성이 약해진 것을 반증하는 것 같아
다시 화이팅을 해보아야겠습니다.
강의목표 지투실, 구리특강, 매도특강
실적 지투실완강, 구리특강완강, 매도특강 듣는 중
강의를 중간중간 복습도 하며
지투일정을 소화하기에
빠듯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 지투실에서 배웠던 내용과
이번 지투실 강의에서 알려준 내용을
실제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임장/임보 목표 12/40/100, 임보개선
실적 임장 11/30/44, 임보개선 목표 5개 완수
임장은 중간에 건강이슈와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방향으로 바꾸면서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임장지는 매물을 많이 보기에 쉽지 않았고
워크인을 하였으나 목표에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전임의 양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양적인 부분보다 기존에 매번 목표했었으나
다음달로 미루고 넘어가는 내용 등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 | 목표 | 수행여부 |
1 | 투자상황 양식 업데이트, 정리 | O |
2 | 앞마당 원페이지 트래킹 (프페퍼튜터님 양식) | O |
3 | 가설 검증, 조원들 질문 가설검증 | 3/8 |
4 | 5분위 시세표 가격기준 / 투자금 기준 | O |
5 | 주중 앞마당 트래킹 월닷인증(20회) | X |
6 | 모의투자 트래킹 | O |
7 | 매매계약서 장표 | O |
투자 목표 투자상황정리, 매물문의, 시세
실적 임보에 반영, 가족 포트폴리오 점검
투자상황을 이전에 엑셀로 정리했었으나
별도의 파일로는 꾸준히 관리하지 않게되어
임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앞마당을 좀 더 적극적으로 나누겠다고 목표했는데 하지 못했습니다.
혼자해결하는 마무리게 된 점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중간에 가족의 자산상황을 다시금 보게 되었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 다시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나눔글 목표 8개
실적 2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데 설렘보다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면
질문과 고민이 독서 등을 통해서 풀리지 않고
타인에게 나누는 것에도 소극적이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지금을 돌아보았을 때
무엇을 하고 있는 나를 가장 후회하지 않을지
지금을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지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좀 더 부단히 관찰해야겠습니다.
이번 달 돌아보니
작년부터 계속 이어지는 건강이슈 속에서
강의욕심, 임보/임장욕심을 내며 고군분투 한
한 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과, 수술의 여파도 생각보다 컸고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노푸드ㅎ 튜터링데이,
주1-3회 병원일정..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실전반 치고는 많았던
5번의 가족과 시간을 가졌는데
아플 때 달려오는 엄마에게 응석도 부리고
5년 여 만에 엄마와 단둘이 공연보고
입시지옥과 병간호를 마친 친구도 보며
그간 못 챙긴 부분들을 챙길 수도 있었습니다.
한 달간 열심히 챙겨주신 운조튜터님, 속장님과 이륙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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