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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거봐 룰루랄라 튜터링 받고 그 집 4길 잘했지 아크로3] 이게 되는구나

26.01.29 (수정됨)

 

 

안녕하세요

과정을 즐기는 투자자

아크로3 입니다.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 점)

이번에 가장 와닿았던 것은 유연하게 입니다.

어느 새인가부터 이렇게 해야만 해 저렇게 해야만 해 라고 가두고 있었는데.

투자에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유연하게 사고할 때 더 넓게 볼 수 있고 더 좋은 방법이 보이는 것 같아서

이번에 해주신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안다고 착각한 것

이번 임장지에서 구축을 단임까진 했지만 매임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신축 선호도 파익이 더 우선이다. 그리고 구축은 어차피 투자하지 않을 단지들이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투자할 수 있겠다고 판단이 드는 준신축 단지에 대한 결론을 낼 때 수요 파악하는 게 어렵더라구요.

이제 준신축인데 그때와는 다른데 돈 벌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이때 든 생각이 아 구축 매임을 했어야 이 단지의 선호도를 더 빠삭하게 알 수 있었겠구나.. 구축은 투자 안 할거니까 매임까진 안 해도 된다. 제가 크게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적용할 점

이번에 운이 좋게 연속으로 실전반을 수강하는데요 저를 따갑게 하는 한 가지가 있어요..

물건 100개 보기.. 지방 투자만 해왔고 신축이 익숙해진 저.. 지방에 익숙해진 저는 구축만 보면 정신을 못 차려서요..

이번에 임장지(+앞마당)에서 100개 편식 없이 물건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신축에 대한 선호도를 더 빠삭하게 파악하고 연식에 치중되어있던 제 시선을 입지(교통)에 좀 더 포커스를 두어 수도권과 지방 어딜가든 그 임장지에 맞게 시선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해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스터 멘토님!!!!!!!!!!!!!!

1년전에 첫 지투를 들으면서 마스터 멘토님 강의 들었을 때 별로 와닿는 게 없었거든요ㅎ 투자코칭 때 제 강의 후기 대충 쓴 거 들켰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1년 전~

멘토님 그때 이야기 해주신 한 달 한 달 하루 하루를 촘촘하게 보내라고 하셨던 것과 실전반 환경에 꾸준히 들어가야 한다고 해주셨던 말 잊지 않고 행동하고 있습니다(코칭 녹음본 항상 듣고 있어요).

원씽이 뻥씽이 되지 않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때 한달에 독서 4~5권 물건 50~60개 등 말해주셨던 기준이 있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제는 말해주셨던 것이 기본으로 깔고 가는 상황이 됐습니다(물론 매달 매달은 아닙니다 허헣 이것도 매달로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확실히 작년보다 훨씬 성장한 것 같아요.

이번에 투자코칭 신청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반코칭으로 신청하게 되어 이번에는 만나뵐 수 없지만 또 만날 날이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때는 안 혼나고 칭찬 받고 싶은데 ㅎㅎ 고해성사 할 일 없게 2호기보다 훨씬 더 좋은 3호기 투자해서 만나게될 거니까 기대해주세요

 

 

 

 

성장 후기

임장

앞마당 최종 물건들에 대한 매임을 다녀와 본 것.

물건 보러 하루에 기차를 4번 타보는 경험(기차표 살 돈과 하고자 하는 마음 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

투자금 범위에 벗어나는 세가 아주 낮게 낀 매물을 투자금 범위에 들게 물건을 만들어 본 것

 

 

 

임보

250장 목표로 하여 220장까지 써본 것.

임장지에 해당하는 구만 보지 않고 전체적인 광역시 흐름을 봐본 것.

취득세 8% 투자의는 어떤 비용이 드는지

그리고 똘똘한 1,2채와 다주택자 어떤 투자가 나의 목표로 가는 길에 더 부합하는지 계산해본 것(제안해주신 룰루랄라 튜터님 감사합니다).

 

 

관계

저는 이번이 실전반 7번째 수강입니다.

처음엔 실전반에서 안 해본 걸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랄라즈 전원에게 개인톡을 드려보면서 어려운 부분 있으면 말씀해달라고 했는데요

단순히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 알려드릴게 있으면 알려드려야지로 시작했던 가벼운 톡이.. 지투를 마치는 지금 마음이 많이 따뜻해진 상태로 마칠 수 있게 됐네요.

 

1호기를 앞두신 분들의 고민, 수도권을 집중적으로 앞마당을 만드셨던 분들의 지방 임장지에 대한 고민 또 그 외의 고민들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을 때 단순히 문제 해결이 된 것도 좋았긴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친해질 수 있었고 제가 무조건 들어주는 것이 아닌 저도 제 고민과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참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당연히 여기서 배우는 것도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 달은 성장도 성장이지만 투자 동료를 넘어서 친구들이 생긴 것 같아 마음이 따땃해졌습니다 ~.~
 

1월 룰루랄라 튜터님 덕분에 더 깊게 생각해보았고 랄라즈 덕분에 따뜻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댓글


블랙스완
26.01.30 09:34

고생 많으셨습니다 크로님 ! 생각하시는대로 나아가시면 더 멋져지실거 같습니다 ! 크로님의 구축 100개 매임도 응원 합니다. !!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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