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주디입니다:)
어느새 한 달의 지방투자실전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지투실은 임장지 자체도, 성장영역으로도 저에게 아주 의미있는 한 달이였습니다.
강의/임장/투자 각각의 성장과 5주차 강의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으로 생각되는 포인트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강의
이전까진 지방강의를 들으면서 어렴풋이 알것 같다는 느낌이었다면, 특히 잔쟈니튜터님의 지방선호요소파악 부분과 윤이나 튜터님의 지방 앞마당 관리파트에서 아 앞전에도 들었던 것 같은데 이런 의미로 하신 말씀이구나를 느끼며 지방투자실전반을 재강을 통해 확실히 강의 내용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깊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강의가 올라오고 이틀내 수강하려는 목표를 잡았는데, 이번 5주차 말곤ㅜ 잘 지켜진 것 같습니다:)
임장
직업특성상 주말근무 때문에 퇴근 후 임장지로 가거나 숙박이 어려운 등의 제약들이 있었습니다. 시간을 쪼개서 3시간동안 단지 20개만 보고 다시 올라오거나 해가 뜨지 않은 새벽시간 단임 등의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그래도 결국은 해냈다! 이부분은 스스로에게 참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벽인것 같았던 지방 임장도 가능한 사람이다.
+아쉬운 점은 전임입니다. 이때까지의 전임 횟수 중엔 최고 횟수이긴 하나, 목표치만큼은 아니기에 더 루틴화 시켜보겠습니다.(그래도 전임의 장벽이 조금은 낮아지고 있다~)
투자
임장지, 앞마당 각각의 투자적정 매물을 찾고 나름의 우선순위를 세웠습니다. 지방 지역간 비교로 치열하게 고민을 해보는 경험이 처음이라 어렵고 서툴지만 그래도 한 달 전 보다 성장했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방 임장지를 볼 때 중요하다고 하는 지역 내 선호도! 이해가 안갔는데 조금씩 직관의 영역을 제 기준에 맞춰 선명해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를 해오면서 나빴다고 생각했던게 나쁜 걸로 끝나지 않았던 적도 있었고 너무 좋았다고 생각 했던게 너무 좋은 걸로 끝나지 않은 투자도 있었더 유연한 시장의 파도를 타라”
이제 막 2호기를 해낸 아장 거리는 초보 투자자인 저는 시장 속 좋고 나쁜 사소한 일들에 흔들리곤 합니다. 그런 저이기에 마스터멘토님의 이 말씀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막연히 나쁘기만 한 것도 좋기만 한것도 없다.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적절한 대응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후배 투자자들에게 진심이 묻어나는 강의 해주신 마스터멘토님 감사합니다.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기에 작은 성과에 어려움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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