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를 알고 강의를 들은지 5개월 정도되었어요.
26년 7월 0호기 매도를 목표하고
똘똘한 한채 사야지~하고 시작했는데
실거주는 전세로 살면서
투자를 해야겠다 생각을 바꿨어요.
0호기 매도가 거의 1년 정도 안되다가
새로 등록한 부동한에서 전화가 왔는데
관심있어 하는 사람 있는데
매도 의사 있느냐
호가에서 깎아줄수 있느냐
물으시며 거래하실거냐 하는데
막상 팔려고 하니까
불안한 생각이 들어요!
이걸 매도해야 현재 보유한 현금+ 매매차익이
투자금이 되어 더 좋은 단지를 살 수 있는게 맞는데
현재 저의 상황이 몸이 안좋아서 앞마당 만들기,,
임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투자 할 준비가 안되어있고
있던 집은 없어지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0호기 컨디션은
대전 광역시 서구 외곽…200세대, 4개 동으로 이루어진 소형 아파트에요..
대신 바로 건너편에 동네 대장 아파트 990세대가 있어서 그 인프라를 다 누릴 수 있을 정도가 장점인 그런 물건이구요..
산다는 사람 있을 때
매도하고 투자금으로 뭉쳐서 준비하는게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