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최근 서울·수도권에는
"전세난이 심각하다~ 매물이 없다~
줄서서 전세를 구한다~!!"
이런 기사들이 많았어서
저는 제 투자 물건도 전세가
정말 쉽게 빠질 줄 알았지만….??
수많은 어려움 끝에
가까스로 세입자를 맞추었는데요.
<<전세 빼기 시리즈>>
[1탄] ★전세 광고는 다다익선★
[2탄] ★조건 복잡한 물건 세입자 구하기★
[3탄] ★상태와 가격으로 1등 만들기★
(ft.전세 트래킹)

오늘은 2탄, 조건 복잡한 물건의
세입자를 맞추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탄에서 설명드렸지만, 제 물건은
3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근저당이 많았고,
2)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서
매매진행중인 물건이었고,
(주인전세로 명의를 먼저
가져온 상황이 아니었어요~)
3) 현재 기준으로 집 상태가
다소 지저분했습니다.
🚩 CEO마인드 장착하기
최근 부동산 대출과 관련하여
현장에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참 많이도 들었습니다.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소유권이전 동시 대출 안 돼요~”
+
제가 투자했던 연말에는
연간 대출한도 때문에 신규대출 취급이
워낙 잘 안 되던 상황이라…
“근저당 말소 조건부 대출도 안 돼요~”
이중 콤보로 인해서
주인의 근저당이 높게 있던 제 물건은
부동산 사장님들도 부정적으로 보셨어요.
그럼에도
제가 투자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두 가지 였습니다.
1) 26년 초에는 근저당말소 조건부
대출은 취급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정부 규제가 아니라, 은행들이
연말에 대출 조이기를 위해서
취급하지 않았던 것이기 때문에)
2) 전세의 본질은 규제 상황이 아니라,
“가격과 상태”라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대출이 가능하다는 정확한 상황 진단!
그리고, 제가 시장에 내놓을 상품의
가격과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면
전세를 빼지 못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당시 학교 담당 튜터님이셨던
♡센쓰튜터님♡의 가르침으로
이렇게 CEO마인드를 탑재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
혹시 나의 과거 경험이 정해 놓은
한계 앞에서 “이건 안 돼~”라고
미리 선을 그어 놓고 생각하지 않는지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벽을 깨는 것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 대출가능 은행 알아보는 법
(은행 대표번호 X, 대출상담사 O)
근저당이 끼어 있는 물건도
연초부터 대출 진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부동산 사장님들마다
이야기가 다르기도 하고,
부정적인 답변을 자꾸 듣다 보니
직접 확인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인터넷으로 은행 대표번호를 검색해서
문의를 해보았는데요.
“지점에 가서 방문상담하세요~”
라는 답변이나
"대출이 시세의 00% 이하,
전세대출 받으려는 금액이 00%이하"
같은 조건 설명을 해주는 은행,
또는 극단적으로는
“저희 은행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라는 오피셜한 답변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점 방문상담을 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동료분께서
부동산 사장님에게 대출상담사
연락처를 받아서 문의해보면 된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이렇게 확인하는 과정에서
근저당 말소 조건부 대출 가능!
+
HUG전세대출도
근저당 말소 조건부로 취급 가능
2가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시장에는 수많은 카더라가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고 두드려보아야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사장님 말만 듣고, 미리 안 된다고
선 긋지 말고, 꼭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노력으로는 안 되는 일
(적극적인 어필 O, 상대의 마음 X)
부동산 사장님들과
최선을 다해서 소통했고,
(전세 빼기 1탄 참고)
전세대출이 가능했고,
가격/상태를 1등으로 만들려
지속적으로 가격 트래킹을 하거나
수리 조건을 바꾸면서 노력했지만,
(전세빼기 3탄에서 다룰 예정)
세입자 분들은 다양한 이유로
제 물건을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아이들 학교가 더 가까운
A단지로 가야할 것 같아요."
"집은 마음에 드는데
날짜가 안 맞네요."
"수리 조건은 마음에 드는데
대출이 많아서 꺼려져요."
"매매진행중이라니까
불안해서 못하겠어요."
….
계약을 할 것 같다가도
여러가지 이유로 반복해서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을 때
마음이 참 안 좋았습니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 ㅠ)

하지만,
결국 임대차 계약을 결정하실 분은
세입자 당사자였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로
마음을 먹고 행동했습니다.
우선, 손님이 다녀가면
어떤 피드백을 주셨는지 꼭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서
“가격 조율 가능합니다!”
"수리 추가로 원하는 부분 있으면
맞춰드릴 수 있어요!!"
“대출 가능한 은행은 A,B,C 있어요!”
등등… 손님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카드를 사장님들께 말씀드리며
적극적으로 소통했습니다.
(현장 방문도 여러번, 전화도 여러번..)
🩵
걱정 인형이 머릿 속에 돌아다닐 때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을 걱정하기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행동할 때,
불안감이 사라지는 경험을 하실거에요.

🚩 경험 마일리지를 쌓는 일
처음에 이 물건의 투자를 결정할 때,
전세 세팅을 걱정하는 저에게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요.
사실, 그때는 의아했습니다.
"나는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데,
진짜 괜찮은거 맞을까?
튜터님은 어떻게 저렇게 평온하실까?"
나중에 깨달은 것은
같은 문제라도 경험의 차이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세 빼기의 과정 속에서
생각과 달리 흘러가는 상황 앞에서
“할 수 있을까? 괜찮을까?
생각대로 잘 안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걱정에 흔들렸던 순간도 있었지만,
튜터님과 동료분들께 질문하고
고민을 털어 놓으면서 제가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방법을 찾고 행동에 옮기다 보면
다양한 경험이 쌓이고..
경험이 쌓이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문제들이 더 많아지게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복잡한 물건 전세빼기의 핵심★
“아마 어려울거야..”라는
부정적인 감정은 지우고,
내가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CEO 마인드를 장착하기!!
애매한 부분은 직접 확인하고
방법을 찾아 나가기!!
(ft. 대출가능여부 확인은
대출 상담사에게~!!)
나보다 경험이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행동을 반복하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
이번에 전세를 빼는 과정에서
센쓰튜터님, 러미튜터님,
허씨허씨님, 험블님, 오르디님, 이호님,
그리고 지투실 튜터님이셨던 그린쑤튜터님
등등 많은 분들께 조언도 구하고
도움도 요청드렸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