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의 개요
- 책 제목: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 저자 및 출판사: 실비아 앤 휴렛 저 / 서유라 역 / 부키
- 읽은 날짜: 2026.01.29
-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스폰서의 선택을 받는 프로테제가 되는 방법
2. 배운 점
1. 스폰서십의 의미와 정의
2. 스폰서의 선택을 받는 프로테제
3. 적용할 점
⭐ 진정한 가치와 성과에 대한 관점으로
운영진 셋도 원팀 되기
운영진으로서도 원팀이 되어야 제대로 된 프로테제 역할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 시드 반장님과 부핏 부반장님이 주도적으로 하는 일이 있을 때 제가 추가로 더 도울 것은 없는지 한 번 더 개인톡으로 여쭤보며 적극적으로 협업하겠습니다.
4. 남기고 싶은 문장
스폰서십이라는 말이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것인지 처음 알았다. 리더가 뛰어난 인재의 재능을 검증 후 선택하여 보호하며 커리어를 키워주는 관계인 것인데 일방적으로 주는 것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상호이익을 얻게 되는 관계면서 전통적인 멘토십보다 더 깊은 결속력을 갖게 될 수 있다.
프로테제는 자기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나의 잠재력이 무엇이고 또 충성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분명하게 해야 스폰서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기회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 프로테제가 될 것! 새로운 변화와 시도에 대해서 못한다고 하는 게 아니라 전적으로 스폰서의 결정을 따르고 그래서 지금 뭘 해야하는지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스폰서십 관계는 선배가 기회의 문을 열어 주고 인맥과 교육을 제공하면, 후배는 그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도맡는다. 일이 잘만 풀리면, 이 관계는 지속적인 상호 이익과 충성심으로 이어진다.
뛰어난 프로테제의 가치는 그저 사소한 실무를 하면서 스폰서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폰서가 할 수 있는 일의 넓이와 깊이를 확장시켜 주는 것이다.
지역, 학력 등 다른 배경이나 정체성, 기술을 지닌 프로테제를 포용하기 시작하면 그로 인해 기대할 수 있는 혜택은 커질 수 있다. 겉모습이나 지식, 경력, 리더십 스타일에서 자신과 닮은 인재에게 끌리는 것이 당연하지만 다름을 포용하는 태도는 성공의 사다리에 오르려는 여정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
동기가 부여된 프로테제는 반짝거리는 두뇌와 열의 넘치는 에너지로 스폰서에게 얻게 된 새로운 기술을 스폰서에게 보답하기 위해 쓸 확률이 높다.
스폰서-프로테제 관계는 서로의 열정과 야망을 일치시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함께 이루어 나갈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한다면 프로테제는 더욱 성실하고 준비된 자세로 스폰서를 위해 헌신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폰서십 관계에서 더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쪽은 프로테제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머리를 맞대고 공식적인 계획을 세우는 초반 단계든, 이따금 받는 조언으로도 충분한 중반 단계든, 먼저 연락하고 적극적으로 전략을 실행해 나가야 할 쪽은 언제나 프로테제다.
프로테제에게 자신의 방식을 그대로 투영하여 시키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니다. 단순히 스폰서의 방식을 모방하는 정도의 한계가 생기가 된다. 프로테제의 성격에 따라 조언의 방향을 달리하는 것이 좋은데 사람마다 강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완벽한 프로테제는 없다. 스폰서의 요구를 제대로 만족시키기 위해서 더 채워야 할 기술이나 고쳐야 할 약점이 있을 수 있다. 스폰서십의 과정 중 하나는 프로테제와 협력하여 그들을 ‘보완’하는 것이다.
프로테제가 칭찬과 긍정적인 평가만큼이나 비판적인 피드백에 익숙해지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그를 성장시키기 위해 건설적인 비판을 해야 할 때, 스폰서는 자신이 적이 아닌 동맹 입장에서 조언하는 것임을 그에게 설명해야 한다. 강하게 키우는 사랑의 프레임!
스폰서십이 스폰서에게 ‘힘든 짐’을 지워서는 안 된다. 이 관계에서 주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프로테제 쪽이어야 한다. 당신에게 업무적인 어려움이나 부족한 기술을 알리고 가르침과 조언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쪽도 프로테제여야 한다.
프로테제가 충성심을 저버렸다면 즉시 관계를 끊어야겠지만, 그 외의 상황이라면 ‘완벽한 정답’이란 없다. 결정에 앞서 가디너는 일단 현재의 상황을 균형 있게 분석하려고 했다. 멜리사는 분명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는 능력과 열정을 갖춘 인재였다. 당장 그가 처한 환경의 어려움도 무시할 수 없었다. 모든 상황을 고려하며 그는 멜리사의 결점이 고칠 수 있는 성질의 것인지 신중하게 판단했다.
타냐가 늘 회의실 구석에 말없이 앉아 있을 뿐이라고 대답했다. 3개월 동안 로베르타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찾아온 일도 없었다. 타냐는 여전히 자신의 문제점을 인정하지 않았고, 발전을 위해 조언을 구하지 않았다.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특히 프로테제를 선택하는 과정에 있다면 그 인재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이들은 스폰서가 원하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스폰서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프로테제 또한 제한적인 기회 안에서 자신의 열정과 습득 속도를 증명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 우리의 경험칙을 미루어 봤을 때, 성과와 기술 면에서 프로테제가 결정적 실수를 세 번 이상 저지른다면 이를 눈감아 줄 필요가 없다.
가장 신경 쓰는 임무는 ‘정직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다. “저는 지금 캐나다에서 남미까지 넓은 시장을 책임지고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들에게 업무 방식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 의견들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것이 대표님께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