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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비] 1월 31일 목실감

26.01.31

 

 

 

  • 점점 아내와 아기의 수유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도 잘 크고 있고, 점점 뭔가 신생아에서 아기다워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볼때마다 정말 귀엽고.. 큰 행복입니다.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 조리원에서 잠시 나와 임장 할 수 있는 시가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점시도 먹고 중간중간 카페도 다녀올 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 오늘 엄마가 그간 준비한 시험을 보고 온 날이었는데.. (결과는 썩 좋지 않다고하지만..) 뭔가 늘 열심히 도전하고 공부하는 부모님이 있었음에 문득 감사함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 육아 공부 열심히 하는 아내에게 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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