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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1반 블랙달리]이번 실전 반에서 방향 못 잡으면 계속 흔들립니다.

26.02.01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이번 실전반을 시작하면서 

우리 동료분들 안에 2가지 종류의 

막막함이이 있다는 것 느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처음이 아니신 분들은

“이번에는 뭘 더 해야하지?”

라는 막막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저 역시 실전반을

할 때마다 늘 비슷한 막막함 속에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분명해진 게 하나 있습니다.

실전반의 한 달은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순간이 아니라,

투자라는 긴 여정 속 아주 작은 한 순간이라는 점입니다.

 

그 한 달이 지나고 남는 건

잘했다/못했다 가 아니라

전의의 나보다 얼마나 성장했는가였습니다.

 

그래서 막막함을 해결할 질문은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그리고 나는 한 달 뒤 어디에 도착하고 싶은가?

 

목표는 넓게 말고, 하나로 뾰족하게

제가 실전반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목표가 흐릿할 때였습니다.

 

임보, 임장, 전임

뭔가 다 해야 할 것 같은데

정작 계획은 잘 서지 않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전반에서는

이렇게 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달 뒤의 나를 상상하되, 단 하나로 뾰족하게

이번 달은 임보 하나는 제대로 써보겠다.

이번 달은 임장 루틴은 몸에 익히겠다.

하나만 정해도 괜찮습니다.

목표가 선명해지면, 계획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목표와 계획이 섰다면, 혼자 들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그 다음은 동료에게 말하면 됩니다.

 

튜터님과 동료들은 함께 완주하게

도와주는 사람들입니다.

 

못하는 나 말고, 결과를 만들어갈 나를 보세요.

우리는 자꾸 “내가 지금 못하는 것”에 시선을 둡니다.

 

하지만 실전반 한 달은

앞으로 성장할 나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속도가 느려도 괜찮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게 더 중요합니다.

 

튜터님께 무조건 도움을 요청하세요.

이번에 첫 에이스반을 하면서 

정말 크게 느낀게 하나 있습니다.

 

멘토, 튜터님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여러분들의 성장에 진심이라는 점입니다.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실 분들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목표를 세우고 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실전반 한 달은

잘해내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조금 더 단단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약하면

실전반의 막막함은 잘 할지, 못 할지 자신 검열의 시간이 아닌

자기 점검을 통한 뾰족한 목표 설정을 통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막막함은 여러분이 멈춰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이미 성장의 과정 안에 들어와 있다는 신호입니다.

 

저도 그 과정을 함께 걷겠습니다.

끝까지 같이 가보아요!!

 

 


댓글


보리루리
26.02.01 05:46

뾰족한 목표설정으로 지난달보다 나아지기! 튜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ㅠㅠ 좋은 환경에 오게되어서 행복하네요🥹 한달 잘 만들어가봐야겠어요 !

워렌부핏
26.02.01 06:12

달리님 너무너무 공감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리스보아creator badge
26.02.01 06:21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달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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