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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행복의 기원
저자 및 출판사 : 서은국 / 북이십일,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026. 1. 24.(일) ~ 1. 31.(일) (8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크기 아닌 빈도 # 주체성 '나' #인간의 본능&행복 관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내용 및 줄거리)
- '서은국' 저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표적인 행복 심리학자이다. 그의 논문은 OECD 행복 측정 보고서에 참고자료로 사용되기도하며,최근 '세계 100인의 행복 학자'에 선정되어 책도 기고하였다.
이 책은 '뇌 속에 설계된 행복의 진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행복은관념이 아니라 경험이다'라고 표현하였다. '행복이 목적'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리 행복에 대해서
'왜? WHY?'를 묻고 그 답을 찾아가는 책이다.행복의 기원을 알아가는 책이다.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적용할 점은 무엇인가?)
-반복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감정이 무뎌지고 '내 행복'에 대해서 흐릿해진다. 반복된 일상 속에서는 조그마한 기쁜 일도 당연한 일이 되버리기 싶다. 특히나 무던한 내 성격 때문이라도 행복이라고 볼 수 잇는 일들을 그냥 스쳐지나기도 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행복은 단지 추상적인 감정일 것이고 에세이처럼 내용을 풀지 않았을까 큰 기대감 없이 책을 읽기 사작하였는데, 행복에 대한 WHY를알아가면서 흥미를 유발하고, 행복에 대해 주체성을 갖음으로써 더 큰 행복을 얻을 수 잇다는 확신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표현으로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 라는 구절이다.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가족,주변 지인들의 행복의 빈도를 늘리기 위해 안부 전화,관심,감사의 표현 등이 일상 속에서 행복의 빈도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감사일기는 월부환경에서목실감 작성하면서 생활화된 것이 정말 장점이다.그리고 감사를 할 때에도 진심을 다해서 감사를 하라는 다른 책 표현도 있었는데 이것 또한 행복과 연결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3. 인상깊은 구절 및 느낀점
(p.111)하지만 초콜릿을 우습게 생각하는 이들이 꼭 알아야 될 사실이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 자료들을 보면 행복한 사람들은 이런 '시시한'즐거움을 여러 모양으로 자주 느끼는 사람들이다.
(p.123)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책에서 표현대로 승진,축하,서프라이즈 등 큰 행복은 순간의 찰나이다.행복의 기쁨이 영원하게 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두 구절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즐거움을 여러 모양으로 자주 느끼는','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라고 이야기해주었다.우리 생활에 접하여 생각하면 행복을 한 번에 만회하는 것도, 물질적인 것으로 한번에 행복을 충족시키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은 자주 연락하고 관심을 갖고 표현을 해주는 것이 행복의 빈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p.151)가장 빈곤한 인생은 곁에 사람이 없는 인생이다.그의 겨울은 유난히 춥고,베인 상처도 잘 아물지 않을 수 있다.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행복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p.152)무엇을 하며 어떤 모양의 인생을 살든, 사람으로 가득한 인생은 이미 반쯤 천국이라는 뜻이리라.
->행복의 요건 중 한가지로 주변의 사람이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었다.바로 인(人)복! 타인에게 인정을 받는 것도, 축하를 받는 것도 모두 곁에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그렇기에 행복의 요건으로 본 것이고, 인생의 경조사에서도 보면은 사람이 남는 것이고 재산인 것 같다.그래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지않는가!
(p.168)행복의 중요 요건 중 하나는 내 사람의 주인이 타인이 아니라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p.179)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면 좋겠다. 각자 자기 인생의 '갑'이 되어 살아보는 것에 좀 더 익숙해지는 것이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에 더 가치를 두는 것이다.
->내 인생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고, '갑'이 되어 살아보는 것에 익숙해지라고 표현을 한다.막연하게 인생을 살아오면서 24년 4월부터 월부환경에 들어오고 내집마련,경제적 자유 달성을 목표로 독강임투를 해오면서 내 인생의 주체성을 가지고 내 인생에서 '갑'이 되어 살아가고있음을 느끼고 있다. 이후에도 삶의 주체성에 대해 고민이 있거나 힘들어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따뜻한 위로와 가독성 좋은 독서를 시작으로 인생의 주체성을 갖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음 가면 / 브레네 브라운, '나는 어떤 가면을 쓰고 살와았는가, 해답을 주기보다는 질문을 남기는 책으로 심리,교양 도서로 뽑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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