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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1월 복기 & 2월 계획

26.02.01

세상과의 연결을 추구하는 웨스입니다.

1월 복기 및 2월 계획 들어가봅니다.

 

[복기 및 계획 작성시 참고사항]

 

- 매월 목표

- 실행한 것

- 느낀 것

- 좋았던 것

- 아쉬웠던 것

- 아쉬움에 대한 대안

 

✔️계획은 구체적으로 숫자까지 나와야 한다.

✔️K : 계획에 대한 실적, 잘한 거는 왜 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

✔️P : 실적을 채우지 못한 이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가 Try로 연결

  • 게을러서? (ex. 점심시간에 알람을 해놓는다)
  • (회사 등의) 상황이 바뀌어서 (ex. 계획을 수정한다)
  • 계획이 너무 높아서 (인정하고, 이에 따른 3개월 - 1년 - 전체 목표를 수정해야 한다)

✔️T : K,P에서 나온 Try를 숫자로 만들어서 OKR로 계획

✔️전체 목표, 3년 목표, 1년 목표, 3개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에 해야 할 일이 정리 되어야 한다.

✔️중간 복기 이유 : 잘 안되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 달성할 수 있을까? 왜 못했지? 했다 안했다 끝 일기가 되면 안된다.

 

틀은 태도다

❥ Try는 새로 시도하는 것, Action 일별, 주별, 월별 무슨 행동을 할 것인지

❥ 목표를 세울 때는 SMART하게 세우자

  • Specific (구체적인) : 목표는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함
  • Measurable (측정 가능한) :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함
  • Achievable (달성 가능한) :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여야 함
  • Relevant (관련성 있는) : 전체적은 목적과 관련이 있어야 함
  • Time-bound (기한이 있는) : 목표 달성의 기한이 명확해야 함

❥ 정량이 나와야 하고, 월별로 나와야 하고, 주별로 나와야 하고, 일별로 나와야 하고

독강임투에서 촘촘하게 와야 한다. 가족과 관계와 건강까지도!

 

  1. 1월 복기 

 

투자영역에서는 목표의 73% 달성하였습니다.

지난 달 62%보다 개선되었지만 사실 목표 자체를 매우 낮게 잡기는 했습니다.

다만 현재 투자와 삶의 충돌을 최소화 하는 구간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그 동안 임장/임보에서 목표를 계속 유지하는 반면 행동이 따라오지 못해서

성과가 좋지 않았고 마음이 찜찜했었는데, 이제는 목표를 하향조정함으로써

차근차근 달성률을 맞춰가고 있습니다.

 

속도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음을 인지했고

내가 바뀌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투자 뿐 아니라 회사, 가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성과를 균형감 있게 가져가려 합니다.

 

투자 73%, 회사 88%, 가족 62%로 지난 달 대비 전체적으로 성과율이 상승했습니다.

 

가족 영역이 늘 저조한 편인데

선행지표를 써놓기만 하고 의식하지 않은 것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영상통화, 가족모임계획을 의식적으로라도 수행한 것이 

성과율을 개선시킨 요인이었습니다.

 

<투자시간 집계>

 

 

투자시간은 93.5시간으로 12월 대비 20시간 정도 감소하였습니다.

일주일에 25시간 정도 한 셈인데 이 정도면 양호합니다.

자격증 공부 시간 35시간까지 하면 자기계발 투자시간이 128시간이고

하루 평균 4시간씩 한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의미있다고 느껴집니다.

 

  • 투자시간 비율 추이 : ‘24.9월 31%, 10월 36%(실전반), 11월 30%, 12월 32%, ’25.1월 29%, 2월 26%, 3월 31%(실전반), 4월 23%, 5월 18%, 6월 21%, 7월 31%(월부학교), 8월 32%(월부학교), 9월 29%(월부학교), 10월 24%, 11월 15%, 12월 15%. 1월 13%

 

지금 나의 상황 감안, 투자영역에 대해서

주 20시간 이상, 매달 100시간 정도는 꾸준히 이어갈 생각입니다.

 

독서는

책 2.5권 읽었고 독서모임은 두 개 신청했으며

한 개는 회사 이슈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 머니트렌드 2026 [투자]
  •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가족]
  • 돈의 대폭발 (20%) [투자]
  • 오늘의 베트남 (30%) [회사]

책의 구성을 투자, 회사, 가족으로 나누어

골고루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삶의 밸런스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독서 모임 미션only로 매달 이어오고 있으며

돈독모는 이번에 회사 이슈로 아얘 참석이 불가능하였습니다.

 

(K) 월 3권 독서량 유지, 독서모임 신청하기, 매일 독서 루틴 사수

(P) 독서 모임을 가진지 너무 오래되었다.

(T) 돈독모 신청 지속하기

 

강의,

진심을담아서 튜터님의 2026 새해 플래닝 오프 강의를 들었고

제네시스박님의 세금 특강도 들었습니다.

1월 강의 영역에서는 만족스럽니다.

 

특히 세금강의는 투자물건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꿀팁들이 많았고 수익률을 훨씬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궁금증을 뽑아내어 세무상담을 통해 행동으로 적용하려 합니다.

그리고 매년 세금 관련 강의를 들으며 운영 점검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단, 2월에 정규강의를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가족 영역에서의 우선순위와 충돌하는 부분이 있고

투자코칭 통한 방향성 정립이 필요하다는 핑계 속에서

강의 신청을 보류하였습니다.

결국 임장지 선정과 임장/임보에 투입되는 시간이 허들이었습니다.

 

일단 다음달은 허들과 무관한 열중강의를 들으면서

환경부터 강화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월부 상품권 구매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을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조성하였습니다.

 

(K) 월부 상품권 구매하기, 세금강의 1년에 한 번씩 꾸준히 듣기

(P) 임장지 등 방향성 설정 필요

(T) 투자코칭 광클 지속, 열중 강의 신청, 세무상담(엑스퍼트)

 

임장,

삶의 방향성이 많이 바뀜에 따라

2~3월에 임장/임보 위한 시간투입이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무리하게 목표를 가져가기 보다는 일단

타깃 지역 전수조사를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 2~3월 임장/임보를 위한 환경 조성 제한적

(T) 타깃 지역 전수조사

 

투자 관련,

1월의 가장 핵심 지표는 매수/매도 복기였습니다.

이 중 매도 복기는 완료했지만 매수 복기는 하지 못했습니다.

매도 복기도 글로는 올리지 못해서 100%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우선순위의 충돌과 게으름이었습니다.

운동 영역에서 선행지표 달성과 매도/매수 복기간 우선순위가 명확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일찍 출근하는 것으로 루틴을 바꾸면서 물리적 제약도 커졌습니다.

따라서 시간구성부터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K) PPT 양식으로 스스로 복기, 이후 나눔글 형태로 업로드

(P) 우선순위 불명확, 시간배분의 한계

(T) 우선순위는 운동이 더 높은 것이 맞다. 따라서 저녁시간은 운동에 집중.

     투자 복기는 회사에서 1시간 시간 내서 루틴으로 배분

 

또한 1호기 계약 갱신을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미리 세금 공부 하여 세입자 설득 통해 상생임대인 요건을 달성하였습니다.

미리 공부해둔 계약서 작성법을 적용하여 계약을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더불어 동생의 매매잔금 및 주전계약까지 도와주었습니다.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챙겨서 실효적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세트래킹, 전세트래킹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시세 볼 때 마다 재밌어서 습관이 잘 붙었습니다.

시장상황에 대한 이해, 나의 전략에 대해 계속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 운영 관련 틈틈이 고민하고 칼럼 읽기

 

회사,

회사업무시간은 179.5시간이었습니다. 

업무시간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리더 변경에 따른 근로시간 확대의 필요성,

최근 이슈 등으로 인해 자연스레 늘어났습니다.

 

2~3월까지도 출근시간을 앞당기고

근로시간 확대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회식, 동료와 중식, 안부묻기 등

선행지표 설정의 효과가 가시화되었습니다.

확실히 과거보다 더 활동적인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목표와 연결된 행동이 나오는 것 같아 좋습니다.

 

(P) 선행지표를 상향조정하고 다양화하면 좋겠다.
(T) 안부 묻기 선행지표 강화

 

가족,

가족과 함께 한 시간은 110시간이었습니다.

양적으로 역시 최대치입니다.

투자 영역에서 줄어든 시간이

엉뚱하게 수면, 휴식 시간으로 들어가지 않고

회사와 가족으로 많이 들어간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가족여행을 두 번 다녀온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었습니다.

 

(K) 다음 가족계획이 늘 존재하게끔 유지하기

(P) 그러려면 상호 대화를 통해 여행지를 구체화해야 하고,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T) 여행 이후 2주 안에 예약까지 완료하기

 

☑ 느낀 것

회사, 가족 영역으로 확실히 시간 배분이 늘어났고

의도한 대로 된 것 같아서 다행이었다.

 

투자 영역에서도 내가 못한 것만 많이 생각났었는데 

(2월 정규강의 미신청, 임보x, 매수복기 x 등)

은근히 잘 해낸 것들도 많았다.

(특강 2개, 계약 2건, 루틴 지속, 주간 복기 등)

 

또한 1월의 상반기와 하반기의 성과가 극명히 나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초반에는 기세가 좋았는데 3째주부터 급격히 하락하는 패턴이었다.

인생 쉽지 않다.

 

☑  좋았던 것

투자영역에 주 20시간 이상의 시간 투입이 잘 이루어 졌고

회사 영역에서 양/질적으로 뚜렷한 개선이 있었으며

가족 영역에서 행동값이 늘어나서 기분이 좋았다.

더불어 목실감, 칼럼필사, 시세트래킹, 독서 등 4개 루틴은

이제는 정말 확고하게 자리잡은 것 같다.

 

☑  아쉬웠던 것

투자영역에서 핵심지표로 설정한 부분을 달성 못해서 뼈아프다.

우선순위가 낮은 건 잘 해내면서 정작 중요한 걸 외면한다.

그리고 확고한 루틴을 넘어서는 도전을 하지 않는다.

딱 그정도, 딱 하던만큼만 반복한다. 그 틀을 깨기가 어렵다.

사실 깨야하나 싶은 생각이 강하다.

그 대신 회사, 가족에 시간을 투입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있다.

이렇게 쓰다보니 아직도 나는 변화를 받아들일 용기가 부족한 것 같기도 하다.

 

☑ 아쉬움에 대한 대안

투자영역에서는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중요한 것을 또 다시 쪼개서 단계적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부담스럽게 큰 덩어리로 목표하다보니 아얘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2. 26년 연간 목표 → ‘26.1분기 KR → ’26.2월 계획

 

최상단 목표와 Align하여

연간 KR을 설정했고, 그에 맞게 3개월 정량적 KR과 선행지표를 뽑았습니다.

다음 단계로의 자산 증식을 위해 회사, 가족을 함께 챙겨야하기 때문에 

회사, 가족영역에서도 선행지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상위 목표와 연결된 2월 원씽 캘린더

1월 복기하며 뽑아낸 Try를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댓글


드마코v
26.02.01 21:37

웨스님 2월도 홧팅입니다!!

쇼요
26.02.01 21:43

웨스님 2월도 파이팅입니다~!!

눈꽃달
26.02.01 23:22

와! 구체적인 복기와 계획! 저도 따라가보겠습니다~~!! 2월에도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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