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새해라고 목실감을 24년 9월 이후로 처음으로 꾸준히 쓴 나를 칭찬합니다.
정말 이게 뭐라고 매일 꾸준히 하는게 이렇게 왜이렇게 고단하고 어려운 걸까.
매일 꾸준히 업뎃 해주시는 드림주주님,
매일 트래킹하는 경제사노님, 지금 만나온 모든 월부 동료님들 정말 존경하고 월부 강사님을 너바나님 존경합니다…
매일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목적=계획은 세웠지만 실적이 저조하다.
다음 달엔 빨간색이 좀 더 많게 힘을 내야겠다.
그나마 의미가 있는 것은 매일 꾸준이 글을 쓰니 수익이 늘었다는 것.
역시 씨를 뿌려야 수익이 늘어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2월이 가기 3-4일전 회사에 크게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내 멘탈까지 휘말려서 (환경에 영향을 안 받고 싶었지만 휘말린) 글을 안 썼더니 원래 났던 수익도 줄어들었다는 웃픈…
내 40원~~
40원이 100원이 되고 100원이 1000원이 될 수있도록 2월에는 매일 글을 쓰는 루틴을 만들수 있도록 합시다.
상황에 무너지지 말고
상황을 이겨내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루틴화를 시키는 것에 집중하는 2월을 기대해봅니다.
이제는 말로만 하지 않는 계획적인 (mbti)P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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