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꾸준한 루틴을 통해 성장하는 투자자 하람입니다.
실전 1주차 강의는
‘실전 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시장 대응법’ 이라는 주제로
권유디 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현재 여러 규제상황으로 인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
그리고 감정이 항상 가격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된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럼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강의를 들으며
느낀 점과 적용할 점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치 >>>> 전고점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가격의 변화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가치 대비 싼건가?’ 라는 투자의 본질을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것을 살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돈에는 꼬리표가 없다”는 말처럼
감정을 배제하고 ‘가치 대비 싸다’는 기준에 부합하는 단지를
제 보석함에 차곡차곡 모아가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수강할 때만 하더라도
전고점 -20% 이상이면 싼거다! 라는 기준이 있었는데요.
시장이 흘러갈수록 전고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지의 위치와 교통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둘 중 어디에 비중을 둬야하는지가 명확한 만큼
이 기준만큼은 절대 잊지 않으려 합니다.
그리고 바로 전달에 지방시장을 보고 와서
수도권 시장에 대입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수도권의 가치판단 기준을 명확하게 짚어주신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급지와 전고점에 매몰되지 않고
단지의 가치에 집중하며 앞마당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적용할 점 (BM)]
현실적인 저환수원리
튜터님께서는 저환수원리라는 원칙은 변함없지만
시장상황에 따라 기준의 디테일은 달라질수 있음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사람들의 심리와 반복되는 학습 효과를 고려해
시장을 보다 기민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셨습니다.
이정도까지 알려주신다고? 할 정도로
기초반에서는 듣기 어렵거나
들어도 이해하지 못했을 내용들을
실전반 환경에서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저환수원리의 디테일에 따라
실제 투자 결과까지 만들어낸
튜터님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으며
단단한 투자자는 무엇이 다른지를 체감할 수 있었고
그만큼 신뢰도 깊어졌습니다.
돌이켜보면 1호기 투자 당시
단지와 사랑에 빠져
“번트라도 치면 됐지”라는 생각으로
감정에 치우친 판단을 하지 않았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호기 투자에서는
1호기 때 놓쳤던 것들을 반드시 보완해
제대로 된 선택을 해보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BM)]
개고생이 아닌 성장통으로
튜터님 말씀처럼
하루하루가 우당탕탕 정신없지만
이 방향대로만 간다면
분명 내가 원하는 미래에 도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투코 이후
로드맵을 다시 정비해서인지
튜터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더 깊이 와닿았고
지금 제가 해야 할 일도 한층 또렷해졌습니다.
10억, 20억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젖은 낙엽처럼 오래가기 위해
건강과 가족부터 잘 챙겨보려 합니다.
또 어제 랄라 튜터님과의 원온원을 통해
눈치 보지 않고 원하는 투자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먼저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들었는데
이 조언이 권유디 튜터님의 말씀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존 사이에서
몰입은 하되 균형은 지킬 수 있도록
개고생이 아니라 성장통이 될 수 있도록
천천히 꾸준히 달려가보겠습니다.
[적용할 점 (BM)]
오랜시간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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