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 기록 >
걸음 : 8,304
텀블러 물 ?회
커피 : 라떼 1 뜨아 1 믹스커피 0
저녁 후 간식 안먹기 : O
공복 올리브오일 : O
아침에 몸무게 재기 : O
스퀏 : X
플랭크 30초 : O
푸시업 10개 : X
취침 : 12시
수면시간: 6.5시간
아침확언 : O
이불정리 : O
샤워후 스퀴지로 물기 제거 : O
퇴근시 계단 이용 : X
물건 1개 정리 : O
< 목표 >
독서 1페이지 이상
올뺌 1분 이상
임보 1장이상
헬스장 30분이상 있기
시세 1개 이상보기
글쓰기 1개 이상
< 행동 >
독서 1페이지 이상 O
올뺌 1분 이상 O
임보 1장 이상 X
헬스장 30분 이상 있기 O
시세 1개이상 보기 X
글쓰기 1개 이상 O
<감사 일기>
근무시간은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그럼에도 평온하고, 무탈한 하루 감사합니다.
일자리에서 잘리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는데, 일거리가 몰아치는 회사 감사합니다.
금년에는 잘릴 일이 없겠구나. ㅠ.ㅠ
항상 퇴근 함께하는 회사 지인 감사합니다. 서로 성향이 다르지만, 서로의 다름을 알고 배려하는 분이어서 감사합니다.
나르시시스트 덕분에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동안 새로운 사람 안만나고 살면서 너무 좋게 좋게만 생각하던 인간관계를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어쩌면 그동안은 좋은 게 좋은거지라며, 손해봐도 웃을 수 있는 내가 이제는 사라진 것 같아 아쉽지만, 경계선없이 이기적인 사람에게도 베풀 필요는 없다는 것을 다시 인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직도 가끔은 울컥 화가 나지만, 나한테 가져갈 게 있으니, 내가 괜찮은 사람이니 그런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1월에 리밸런싱하며 녹아내린 연금계좌/ISA/IRP 계좌 감사합니다.
역시 나는 간이 작아서 공격적 성향은 못되는구나라는 걸 깨닫고 다시 마음편한 투자로 확실히 노선을 정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왠지 어깨 아픈 이후부터 더 가기 싫어진 헬스장이지만, 꾸역꾸역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말에 몰아자는데도, 왠지 모르게 피곤한 몸뚱이로 인해 올뺌 인증을 30분 앞당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올뻄 함께 하는 동료 감사합니다.
매일 원씽과 기사 올려주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리고, 인증하고, 서로 응원하고 고마워하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오늘의 별사탕 : 30분 일찍 인증한 올뺌
원래 아침에 쓰는 목실감인데, 오늘은 자리에 앉자마자부터 일이 몰아쳐서 인증을 까먹고 있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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