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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ai 9글 재이나리 케이비R] 26.2/01(일) 목실감시금부

26.02.03

20260201


 

[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ai 9글 재이나리 케이비R] 26.2/01(일) 목실감시금부

 

<매일 루틴>

 

<내일 목표>

강의 수강

 

<오늘 실적>

단임
 

<감사일기>

# 임장 다녀 올 수 있도록 시간 내준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 어제 오늘 고생 한 반원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두 힘들었음에도 괜찮다 안아프다 이야기 해주셔서 사실 마음이 아팟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서 본인들도 힘들겠지만 반원분들 잘 이끌어 주신 꿈부님, 버부님 그리고 반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언제나 속마음을 절대 이야기 하지 않는 반장님의 축쳐진 뒷모습을 보며 힘드셨구나 생각했습니다. 아프지 않게 임장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분명 힘들 때도 있을 껍니다. 그때 서로서로 도우며 함께 잘 이겨 나가고 싶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고생하신 나리즈!!! 한명도 낙오없이 잘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쫀쿠 살 수 있는 임장지 배정받아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도 두쫀쿠 구매해 보겠습니다.

 

<확언>

언제나 하루를 즐겁게 보낸다.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 어렵지 않다. 어렵더라도 도움을 쉽게 받는다.

우리 가족 건강하고 웃으며 즐겁게 아프지 않고 하루하루 보람찬 삶을 살아간다.

우리 가족 그리고 주변 모든 분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

우리 아이가 7살이 되기 전에 엘리트 중 한 곳에 자가로 이사한다.

주변 동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된다.

몸무게가 70KG이 된다. 임장 때 발걸음도 가볍고,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옷태가 산다. 건강해진 것을 느껴진다.

나와 아내의 회사 생활이 언제나 즐겁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다. 그리고 고민 없이 쉽게 술술 잘 풀린다.

나는 올해 안에 판교에서 다시 근무한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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