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시장도 자꾸만 급변하고
세금 규제에 대해서 자꾸
언급 되고 있는 요즘,
과연 어떻게 흘러 가고 있는지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그 기간동안 어떻게 실력을 쌓아가면 되는지
등등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요,
유디님께서 요목조목 하나하나
잘 다뤄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어렵긴 했습니다 ㅠㅠ ㅎㅎ)
감사합니다 유디 튜터님💜
#1. 우리가 하고 싶은 아파트와 할 수 있는 아파트를 구분 할 수 있어야 한다!!
시세트래킹을 하다보면
최근 실거래가 보다 호가가 적게는 몇 천에서
많게는 1~2억 이상 높여 부르는 곳이 많은데요,
이게 가능한가? 말이되나?
그런데도 가격을 받아주나?
싶어서 전임을 해보면 부사님들께서
‘토허제 때문에 아직 실거래가 안 찍혀서 그래.’
‘요즘 물건이 없잖아~받아주는 가격이야’
‘그래도 지금 사는게 가장 싼거야’
‘내가 생각해도 조금 과하긴 한데, 내릴 생각이 없어.’
등등의 반응이 있었습니다.
당장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서도
처음 시세를 땄었을 때 보다도
계속해서 오르는 시세를 트래킹 하다보면
마음의 저항감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아, 이래서 투자가 하기 어려워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디님께서는
이제는 호가가 최근 실거래가 보다 올랐어도
사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며,
오른 가격이 전고보다 아직 낮고
다른 물건보다 저평가 되어 있다면
사는 것이 맞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서울수도권에는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 물량이 없을 거고
계속 신고가를 갱신해 나갈텐데,
바로 이게 ‘뉴노멀’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우리가 하고 싶은 아파트와
할 수 있는 아파트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몇 달 전 잔쟈니 튜터님께서도
지금 아파트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도
아직 전고를 넘지 않았다면,
혹은 전고에 다다랐다고 하더라도
4~5년 전 가격으로 살 수 있다면 싼거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조금 쓰라리긴 하지만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하루라도 빠른 시일 내에 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전세가율에 대한 의미가 변했다!
보통 마지막 탑3를 뽑으며
뽑은 물건들에 대해 저환수원리를 대입해 보게 되고
그 중에서 원금보존에 대해서는
전세가율이 일정 수준 이상인가 아닌가를
보며 판단해 보고 있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고 계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유디 튜터님께서
더 이상 지난 장의 기준으로
지금의 시장을 판단하면 안된다고 하셨는데요,
과거에는 전세가율이 높아지며 상승장을 맞이했지만
지금은 전세가가 오르지 않아도 매가가 미친듯이 튀어 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지역이나 단지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과거처럼 매전갭이 아주 많이 붙기는 어려울 수 있다구용)
그래서 아주 의미가 없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실거주 수요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욕망에 의해 매매가가 흡사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아파트가 금융상품처럼 되어 버렸기 때문에
예전만큼의 의미가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장은 생물처럼 변하기 때문에
그에 따라 투자 전략을 유동적으로
바꿔 대응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번 달 부터는
조금 더 가족, 일, 건강도 챙겨가며
밸런스 있게 삶을 살아가며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도록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렇게 해도 될까? 투자를 잘 할 수 있을까?
내심 이런 마음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튜터님께서
투자실력을 몰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적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지나치게 몰입하려 하다
나가 떨어지는 것 보다는
할 수 있는 선에서(보통의 노력보다는 조금 더 들여야 겠지만)
오래오래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묵묵히
오래 할 수 있는 선택들로 채워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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