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소문으로 듣고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실전반을 하셔서 아시는 분들도 계실테죠?
이번 실전반에서는
최임 리미트가 50장입니다.
(최소 20장, 앞마당 포함 최대 50장)
처음에는 그 많던 임보를
또 어떻게 줄이냐…;;; 햇는데요,
주어진 템플릿대로 쓰다보니…
이게 또 사람인지라 너무 편한거 있죠?

감히 이런 이야기까지 해버렸습니다…

저만 이런 줄 알았더니…
이런 분들이 주변에 좀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나눔글을 준비해봤습니다!
단!
줄어든 임보량으로 인해서
그동안 밀렸던 잠을 좀 잘 수 있게 되시거나,
이제야 좀 숨통이 트여서 살겠다 싶으신 분들은
조용히 ‘좋아요’만 누르시고, 나가주시면 됩니다.
컴팩트하게 핵심만 담은 임보의 목적은
잃어버린 저희의 일상을 되찾기 위한
멘토님, 튜터님들의 사랑이기에 지켜야죠!!
자,
저처럼 임보가 줄어들어서 남는 시간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시간만 죽인다?
싶으신 분들만 남은거 맞으시죠?
그럼 이제 어떻게 남는 시간을 보낼지,
시작해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줄어든 임보의 본질인
‘챙김’의 시간으로 채우는 방법입니다.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유리공!
그동안 소홀했던 유리공을 챙기는 시간이죠!
먼저, 건강!!
잠을 극도로 줄였던 분들은 임보 3시간 쓸 거
하루에 1시간만 쓰고 2시간을 더 주무세요!
치매에 가장 치명적인게 수면부족이라고 합니다.
돈 다 벌고 나중에 치매 걸리면 얼마나 억울해요?
내 피같은 앞마당 다 잊어버리면 맴찢…ㅠㅠ
운동을 못해서 몸이 망가지고 계시는 분들!
이제 하루에 1시간 정도는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시죠!
‘에이~ 임장을 하는데 굳이 운동을 왜 해?’
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임장은 운동이 아닙니다. 노동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무릎을 갉아먹고 있죠…

다른 운동은 다 제쳐두더라도,
허벅지 운동은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에 무릎이 아파서
하고 싶은 임장을 못하는 동료분들이
수두룩해요… 그래서 저도 운동 시작했어요!
두번째, 가족!!
그동안 정말로 많이 소홀했던 가족…
하루를 온종일 팸데이로 보낼 수도 있고,
매일 1~2시간을 집중해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아니면 보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생긴 기회를 가지고 만들어 보세요!
저는 오늘도 아이와 함께 집에서
미니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또, 아내와는 잠깐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을 하며 이야기도 나눴어요 ^^ㅎ
챙김을 할 만큼 하셨다면?
그러면 이제 우리 투자자로 돌아와서
남은 시간을 투자자의 시간으로 만들어보죠!
“임보를 안쓰고 어떻게 시간을 채우죠?”
그동안 임보 때문에 못했던 것들을 채워보는거죠!
“시세트래킹을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요…”
“독서를 해야하는데 독서할 시간이 안나요…”
“주말에 최임내야해서 이번주 임장은 쉴께요…”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나요?
아니, 이런 말 많이 해보지 않으셨나요?

이제 이런 핑계조차 어려운 시기가 되버렸네요.
그럼 핑계를 대지 않게 해버리면 되겠죠?
간만에 시간이 남았으니 밀린 시세트래킹도 하고,
하루에 30분, 1시간 정도 독서 시간도 만들고,
임보 쓰느라 못갔던 임장지 임장, 내 앞마당 임장을
한 번이라도 더 가보는 것입니다 ^^ㅎ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래요, 시간 남으면 할께요!’ 가 아닌,
‘먼저 시간을 빼 놓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임보 때문에 엄두도 못냈던 시간을
이제는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으니,
남으면 하겠다는 마인드가 아니라
이 시간에는 이 것을 꼭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그 시간을 미리 빼놓는 것이죠!
(마치, 저축을 먼저하고 소비하듯이)
하루의 일정 중에 시세/독서를 확보해 놓거나,

한 달의 스케줄이 임장 날짜를
조금 더 넣어보는 겁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기존에 하던 것 처럼이 아닌
조금 더 해보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부분은
‘임보의 시간’으로 채워보는 것입니다.
“?”
“임보를 줄여서 남는 시간에 임보를 채우라고?”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주변에 임보가 줄어서 좀 불안하신 분들이
계실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넣었습니다. (저 포함)
그런 분들께는 굳이 임보에 넣지 않더라도
그동안에 해왔던 부분 중에서 중요한 파트는
임보에 정리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해보는 거죠.
저 같은 경우에는 지역 위상 비교나
단지들 끼리의 비교평가를 단지 분석에서
많이 해왔는데, 그 부분이 사라지니까 뭔가
앞마당이 흐릿해지는거 아닌가? 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비교평가 장표를 만들고,
조톡방에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루틴을 만들어 매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장표들은 임보가 아닌
제 개인적인 복기공략집(feat. 리스보아)에
넣어두려고 합니다.
어때요?
임보 장표가 줄었다고 해서
쇼츠 볼 시간이 늘어날 틈이 없겠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많은 임보량 때문에 삶이 버거웠던 분들은
줄어든 임보로 인해 늘어난 시간을
일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만드신 후에!!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면
조금씩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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