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려는 아파트가 신고가가 나오고 거래문의가 많아지면서
세낀집의 집주인이
가계약후 집을 보고 큰 하자가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협의를 하자라고 합니다.
제가 보고 있는 매물중에서는 이 매물이 조건이 좋아서
사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요
이럴경우, 어떤 점을 주의하면서 거래를 진행해야 할까요?
집은 신축이고, 세입자가 살고 잇으며 세입자는 전세를 연장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 생각에는
아파트가 새것이니 큰 하자라고 한다면 누수? 정도 일것 같은데
그건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집주인, 세입자, 아랫집에 문의해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항상 집을 보면서 계약까지 체결하지 못하고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요
이젠 비교보다는 조건이 저에게 맞고 감당가능하다 싶으면
세세한것을 하나씩 따지기 보다는 매수를 결정하고 이후에 나오는 문제들은 그때그때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음… 결론은 집안보여준다는 집을 매수할때 주의할 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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