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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마음의 기술,
저자 및 출판사 : 안-엘렘 클레르,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 : 1.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뇌 가소성 #객관화 #실천행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마음의 기술』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과 생각을 수정하고 강렬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신경과학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한다. 정신과의사이자 신경과학박사인 안-엘렌 클레르와 심리치료사 뱅상 트리부는 뇌가 교육이 가능하며, 뇌의 기능을 이해한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뇌를 교육할 수 있다고 말한다. 두 저자가 전하는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독자가 스스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마음의 기술을 우리가 왜 불안해하고 우울해지는지에 대한 이유를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풀어낸다. 마음의 문제는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뇌속의 회로가 그렇게 작동을 하기 때문이다. 뇌가 스스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나쁜 생각의 습관이나 우울한 생각들을 건강하게 바꿀 수 있는지 알려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감정에 이리저리 휩쓸리는 편이었다. 기분이 안좋으면 종일 그 기분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못하거나 잠을 자버리는 방식으로 회피하곤 했는데, 마음의 기술은 감정을 객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감정을 이성적으로 보는방법을 알려준다고 해야할까. 감정을 나로 온전히 동일시하지 않고, 위에서 내려다보듯 내가 불안함을 느끼는구나. 걱정하고 있구나 와같이 감정을 객관적으로 보고 벗어나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감정에서 5분내로 벗어날 수 있어.”하고 훈련해봐야겠다고 느꼈다. 아직도 연습중이지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사람의 뇌는 노력하는 방향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 바뀔 수 있다는 뇌의 가소성에 대해서 설명한다.
다소 부정적이었던 지난날에 비하면 월부에 와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강의를 듣고 투자하고 배워가면서
생각의 변화를 경험했다. 이 경험이 있어서인지 책에서 말하는 뇌의 가소성이 더 와닿았던 것 같다.
많은 훈련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사람의 뇌, 생각과 태도는 변할 수 있다.
다만 책에서 말한 내용과 더불어 나의 감정과 생각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환경, 사람들과 함께해야 더 빠른 변화가 있을 겠지 싶다.
변하지 않는 스스로를 탓하거나 자책하는 시간에서 벗어나 후천적인 뇌훈련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가 아직도 필요한 것 같긴하다.
책을 통해 느낀건 나에게 좀 더 친절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언제나 삶 안에서 힘들 수 있고 의지가 부족한 순간이 있을텐데, 그럴 수 있다고 스스로의 감정을 받아주고,
제3자의 입장에서 조망하며 내 감정이 이런 상태이구나 인식한다면 좀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될거라고 믿는다.
책을 읽는 내내 배우 주지훈이 했던 “이악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말이 떠올랐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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