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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단순단단단아한 투자자가 되어 가고 있는 3단입니다.
1월 실준72기중 감사하게도 강사와의 만남에 초대가 되어 오늘 다녀왔는데요. 2년만의 초대여서 더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였던 것 같아요.
평소 강의에서, 온라인속에서만 뵈었던 튜터님들을 바로 코앞에서 뵙고 궁금했던 나의 투자 이야기들에 답받는 시간들. 몇가지 느낀점 적용할점 함께 적어볼게요.
나에게 감당 가능한 투자가 최선의 투자
함께 튜터님께 질문 하고 받았던 동료분들의 질문속에
제가 생각지도 못한 투자하며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받을수 있었는데요.
작년 투자했던 나의 투자, 조금 더 무리해서 오를수 있는 것에 투자했으면 어떨까 하는 동료분의 질문이 있었는데요.
누구도 부동산의 앞을 내다볼수 없다고. 상승장일이 하락장일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지금 오르고 나니 그런 생각은 들지만,지금이 하락장이였음 어땠을까 라는 튜터님의 답변에 정말 퍼뜩 정신 차리게 되더라고요.
더 버는 투자 보다는 잃지 않는 투자를 했다면 정말 잘한 투자라고 했던실준 너나위님의 강의가 생각이 났습니다.
더 무리 했으면 조금 더 벌었을텐데 라는 후회보다는 이 과정에서 내가 놓쳤던건 뭔지 복기하며 다음 투자를 준비하는것 이것이 건강한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이구나 라는 깨달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지방도 가치성장 투자가 가능한 곳,
이제 막 월부를 알고 시작하시는 동료분들의 질문을 통해 다시금 투자의 본질을들을수 있었는데요. 지방은 서울과 다르게 전세 매매 그래프가 방향이 다른데어떤 기준으로 투자의 방향을 잡아야할지 모르겠다는 동료분의 질문에, 지방도 지역과 단지에 따라 가치 성장 투자가 가능한 곳이며, 지방도 좋아하는 곳일수록전세 매매 그래프가 붙지 않는게 당연하다는 것도 다시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재태크로 수익을 본 금액이 있는데 이 금액까지 꺼내써서 투자해야할지 고민된다는 동료분의 질문에, “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만 투자할때” 와 "지금 재태크에 묶여
있는돈까지 합쳐서 투자할때의 단지" 의 차이를 보고, 어떤 것이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줄지까지 생각해보면 판단이 될것 같다는 튜터님의 말씀도 투자방향성에 도움이 되었 던것 같습니다.
세금 압박, 다주택자 가능할까요.
요즘 저뿐만 아니라 월부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민되는 질문일듯 한데요.
요즘 자주 거론되는 정부의 강력규제, 세금더 거둘거라고 자주 나오는 말에압박이 있는데 내가 가진 투자물건중에 버려야할 것들이 있을까, 라는 동료의질문이 너무 좋더라고요.
튜터님의 깔끔한 답변, 늘 과거에도 있어왔던 일들이라고요. 정책규제는 바뀌는 것이고, 투자물건을 팔아야하는 이유는 , 이걸 팔아서 뭘 해야할게 있을때 그때인거라고요. 목표가 있고, 지금 내가 투자한 물건이 장기적으로 쭉 가져가려 한 것이라면 , 지금의 규제와 정책 또한 정권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것이라고요.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니 , 정말 그래서 내가 투자를 확신을 가지고 해야 흔들리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투자에 확신을 가지고 잘 지키는것 또한 투자의 영역이라는 것, 잘 기억하겠습니다.
6개월안에 투자하고 싶어요
라는 월부막 들어오신 우리 동료분들의 질문에, 튜터님 투자금별 액션을 알려주셨고, 지방에서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투자하려면 가격보다, 먼저 인구규모와 , 공급이 중요함을 다시 알려주시더라고요.
투자금보다 먼저 인구규모와 공급이 우선이라는 본질을 또 저도 깜빡 잊고 있었네요.
투자공부만 2년반째, 분양입주1년 남은 지금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지.
저의 고민이였는데요. 월부 공부 시작후, 늘 고민의 연속였던 것 같아요.
내집마련이냐 투자냐, 청약이냐, 구축내집마련이냐. 늘 그때마다 강의로 , 코칭으로 도움주신 선배님들 튜너님들덕에 방향을 잘 잡고 지금까지 왔던 것 같은데요.
투자공부를 하면서 정작 투자를 할수 있는 상황이 안되니, 투자경험이 전무항 상황. 많이 지치기도 했는데 오늘 프메퍼 튜터님께서 그동안 앞마당 이렇게나 만든것도 아무나 못하는 거라고, 분양입주 1년전이고, 이정도 앞마당이 있으면 올해는 종잣돈 모으기에 집중해도
될것 같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울컥하더라고요.
많이 지치기도 했지만 수고를 알아봐주시는 것 같기도 해서요.
지금까지 배워왔던 투자의 감을 놓칠까봐 월부 공부와 임장은 잡고 있었다. 불안해서 그랬다. 말씀드리니
“ 자전거를 배웠는데 나중이라고 못탈까요?” 명쾌한 답해주셔서 정말 위로가 되었습니다.
잠시 종잣돈 불리기에 이젠 좀 부업도 월부처럼 몰입해도 되겠다 라는 확신도 들었고요. 어떤 분야든지 월부처럼만 하면 모두 성공할것 같은 기분입니다 ㅎㅎ
분양입주전 세입자를 구하는 방법과, 시기, 부동산연락 방법까지 소스를 주신 재이리 튜터님 프메퍼튜터님, 조언 하나하나 잘 적어두었고, 그대로 하나씩 잘 적용해 보겠습니다. 계속해서 투자후보지역 매임도 꾸준히 해보면서 부업으로 종잣돈도 굴려보며 더 성장하며 준비해보겠습니다.
뜻있는 자리 초대해주시고, 늦게까지 수고해주신 튜터님들과 , 이지님 루나님 늘 감사합니다.
환경안에서 더 성장하고 실력을 키워 저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보라매님 nart님 건강한카페님 고닥님 복식부기님 금빛고래님 꿈찾자님 앞으로의 투자여정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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