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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 낮추기 시리즈]지금 사지도 못하면서 왜 매물을 보냐고요?

20시간 전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함께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지난 해 10.15 대책 이후로 서울은 전지역 수도권도 많은 지역이 

실거주가 아니라면 살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투자 생활은 멈출 수 없기에 

계속 임장을 해야 하는데요.

 

이제는 정말 실거주가 아니라면 규제지역의 물건들은 볼 수 없기에 

내가 살 수 없는 물건인데 매물 임장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마음이 어려우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살 수도 없는데 매물을 봐도 될까?

괜히 사장님 시간만 뺏는 건 아닐까?

 

그래서 이런 마음으로 매물을 보러 가는 발걸음이 느려지고

전화 돌리는 것도 망설여지는 허들을 조금 낮춰 보려고 합니다.

 

#마음의 불편함을 낮추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물을 보여주시는 건 부동산 사장님의 역할이고

보고도 안 사는 일은 현장에서 흔한 일입니다.

 

사실 매물을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피드백입니다.

전화를 피하지 않고 빠르게 피드백 드리고 예의 있게 거절 의사를 전달하면 됩니다.

빠른 피드백으로 부동산 사장님의 시간 로스를 최대한 줄여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면 관계도 지키고 다음 기회도 이어집니다.

 

#매물임장은 우리의 기준과 속도를 높입니다.

지금은 매수하지 않더라도,

미래에는 실거주거나 갈아타기로 이러질 수 있습니다.

내 가족과 함께 산다면 어떻게 선택할지

미리 선호도를 판단해 두는 과정입니다.

 

앞마당이 늘어나면 여러 단지를 비교하게 됩니다.

그때 모든 단지를 다시 매임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봐둔 경험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투자를 해야하는 타이밍이라면

그때 처음부타 다시 매물을 보면

결정은 늦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서울의 선호 단지들은 매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리가 미리 매물을 봐두지 않는다면

미래에 의사 결정의 속도를 늦출 뿐입니다.

 

#그렇다면 집중해야 할 것

평형/동/라인별 차이

생활권 내 단지/매물 우선 순위

가격대별 체감가

 

앞마당을 만드는 시기는

해당 지역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가장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매물 임장이 빠진다면

앞마당의 밀도는 달라집니다.

 

마음 불편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집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보리루리
17시간 전N

기회가 왔을때 빠른결정 내릴수 있도록! 움직이겠습니다 튜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꼭대로
17시간 전N

와~튜터님^^맞춤글이네요. 앞마당의 밀도! 높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쿄나무
16시간 전N

튜터님 매임으로 기준과 속도를 높이고 앞마당의 밀도 채우러 달려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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