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7가지 중 나에게 가장 중요한 내집마련 조건 2개를 골라보세요.
조건 1 : 주변 환경 (상권, 병원, 공원)
조건 2 : 대중교통 편의성
- 통근 (나의 집에서 직장까지 출근 소요시간) - 현재는 버스로 15분거리에 살고 있지만, 잦은 야근을 고려했을 때 통근시간이 최소 50분~ 최대 1시간 10분까지는 견뎌보리라.
- 주요도심 접근성 (강남, 여의도, 종로까지 지하철로 이동시간) - 주요도심을 내가 가야할 일이 많지는 않지만, 추후에 집을 팔게 되다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고려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대중교통 편의성 - 지하철역이 근처에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버스정류장이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곳이라면 좋겠다
- 주변 환경 (상권, 병원, 공원) - 응급실있는 병원이 있고, 상권이 어느정도는 갖춰져있는 곳
- 학군 및 교육 인프라 - 초중고가 너무 멀지만 않기를
- 평형 : 24평이상
- 연식 : 구축도 괜찮음
2. 왜 이 2가지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작성해보세요.
- 병원은 굉장히 중요하다. 응급실이 있는 병원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야 가족이 위급한 상황이 되었을 때 119를 부르든 차로 이동하더라도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없게 되는 상황에 놓일까봐 불안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병원은 근처가 아니더라도 차로 10~15분내에 위치해 있다면 너무 좋겠다. 상권도 마찬가지로 내집마련은 실제로 거주를 할 목적이기도 하고 추후도 집을 팔더라도 병원이나 상권은 좋은 플러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있기 때문. (굳이 따지자면, 1. 병원 2.상권 3.공원)
- 대중교통 편의성 : 통근시간은 길어질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은 잘 직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중교통 만큼은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역세권이면 너무 좋겠지만, 그게 힘들다면 버스정류장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단지이길 바란다.
- 모두가 원하는 조건을 모두 다 만족한다면 지금 그 단지의 집이 내 집이 될 확률은? 아주 희박해지기 때문에 포기하고 받아들여할 것들이 생기기 마련! 그것을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내려놓을 마음의 준비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 더 많이 포기해야할지도 모르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