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가 잘 모으고 사는 줄 알았다
- 사고 싶은것 다 사면서 하고 싶은것 다 하면서 살지 않았기에 절약하며 잘 모으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 그러나 인내 자산 점수는 충격적…
- 그래서 지출을 통제하지 않아도 알아서 적당히 통제 되겠거니 하며 살았는데 그냥 눈감고 외면하면 산듯. 그냥 불편하지 않기 위해 충분히 지출하고 나서 남는것을 모았을 뿐…
- 모으는 건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 예산을 정해놓긴 하나 오바되는 것에 크게 신경쓰지 않은 나한테 효과가 좋을 것 같은 통장쪼개기. 그만큼 거부감도 들겠지만 일단 하란대로 하자. 해야 할 것들이 정리되었다면 먼저 시작하고 이후 경험하며 진짜를 접하고 배워야 하니까!
- 신용카드 쓰지 않기. 신용카드 혜택을 잘 챙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없애자. 신용카드 혜택 챙겨서 부자되는 사람 없으니까!
- 보험도 다시 뜯고 씹고 맛보기
- 내 보험이 그냥 보장성인지 순수 보장성인지, 만기가 언제고 만기 해지시 환급금이 얼마인지 모르고 지내고 있는데 이것도 다시 확인 해야 할 듯
- 여행 예산
- 여행 예산을 딱히 생각하지 않고 놀러다닌 듯 하다. 대충 감으로 몇 달 절약한 것 같으니 가도 되겠다, 혹은 돈 나가 데가 많았으니 잠시 긴축하자 정도로만 판단해서 여행을 다녔는데.
- 실수령 기준 5% 를 여행 예산으로 잡아 봐야 겠다
배운 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그 어떤 의미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