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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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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1986년부터 2024년까지 M2 통화량이 연평균 12.7%씩 증가 했다.
1986년에 가진 돈이 1억원 이였다면 이런 저런 투자를 거쳐 38년이 지난 2024년 9억3996만원 이상으로 불려 놓았어야 손해 본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통화량이 GDP 성장 속도 보다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통화량이 증가하는 것은 자본주의에서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인플레이션도 이해되는 것이고
결국 나의 소득이 인플레이션 이상으로 많아야 하거나
나의 투자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이상의 수익을 거두어야하는 것이다
통화량 증가가 GDP 성장과 비슷하다면
급여소득이 증가하고 적절한 투자 수익으로도
인플레를 방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내가 사회 초년생때는 적어도 그래도 되었고
나의 선배들은 급여인상융과 예적금 금리로도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는 방어 할 수 있었기어
그냥 이렇게 살아도 얼추 되겠는데 생각했던 것 같다.
이책을 통해 깨달은 첫 번째는
2005년 이후 통화량 증가량이 GDP 성장을 넘어서고 있다는 것이다.
통화량 증가가 국내 총생산 을 성장시키는 이상이라면
유동성이 어딘가 넘처 흐르고 있고
이것은 나의 급여 상승과 예적은 금리 만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는
화폐가치 하락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위기를 느낀다
늘어나는 화폐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화폐를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자산으로 바꾸어 놓지 않는다면
매년 12.7%씩 증가했던 M2 통화량을 이기는 수익률
이것은 위기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통화량이 폭증하고 있다.
코로나와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 되는 통화량의 증가
세계 시가총액의 48.5%를 차치하는 뉴욕증시
세계가 돈을 풀고 있고 그 돈이 미국을 향하고 있다.
기축통화의 달러
그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전쟁도…
원화를 넘어 달러를 생각해야 한다.
국내 통화량 증가에 따른 자산을 방어하는 것
그것을 넘어 원화 자체의 가치 하락에 따라
나의 자산이 원화로 환금성이 있는지
달러로 환금성이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새로운 돈의 출현
코인이 튤립이냐 아니냐
무엇을 따지기 전에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튤립을 사치스럽게 투자하고 투자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폭탄 돌리기를 하면서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인지 몰랐지만
중요한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돈이 넘처나기 때문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다는 저자의 의견에 주목된다.
스테이블코인과 CBDC에 대한 미국과 중국의 경쟁은 어쩜 기축통화에 대한 패권의 경쟁은 아닐까
자국통화의 가치가 흔들이는 국가들
아프리카와 중남미의 국가들은 코인이 자국화폐를 대체하고 있다.
달러와 연동하는 스테이블은 새로운 통화량 증가 기축통화로의 달러의 쓰임을 공고히 할려고 할 것이다
유가를 달러로 결제수단으로 만든 것처럼
새로운 패권 경쟁
서울 아파트의 가치
수요와 공급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카더라의 소음을 경계하자
인구가 줄어든다
과연 그런 것인가?
주거비 감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수도권으로 늘어나는 인구
지방에서 올라오는 수도권의 수요
그 다음은
다음 세대는 뉴욕인가?
결국 어설픈 지식이 어설픈 의사결정을 내린다.
명확하게 알고 본질을 이해하자.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끼우고
더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것
인플레와 끊임없는 경쟁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삶의 숙명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로 항상 시장을 느끼고 있어야 한다.
갈아끼우고 쌓고는 항상 언제나 할 수 있을때 해야하기에
시장은 느끼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매일 시세를 따고
매일 시세에 대한 생각
더 좋은 입지에 대한 임장
서울과 수도권을 한 판으로 이해하자
베타투자에 대한 중요성
재테기를 통해 절세 계좌와 ETF 투자를 확대하고
원화의 가치와 원화의 증가량을 이기기 위해
세계의 돈이 모이고 있는 달러과 뉴욕증시를 이해하자
꾸준한 투자
알파와 베타를 통한
종잣돈과 소액이 함께 일하며
인플레를 이기는 수익률을 고민하고 생각하고
격자의 틀에서 자산을 쌓아가자
분산이 아닌 집중이지만
수익금과 수익률을 함께 최적화 할 수 있는 투자를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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