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 감사일기
1 이미 교회에서는 6학년, 새로 담임 맡아주신 선생님 지후가 뭘 좋아하고 원하는지
물어봐주고 즐겁게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보다 더 섬세하신 모습에 배웁니다
2 오랫만의 열기동료분들, 다들 열심인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건강한 자극 받을수 있는
시간였습니다.
3 좋은 장소 평온한 시간 제공해주신 잡스님, 늘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연이어가는 밍쓰님과
더리치님 소중한 분들과의 대화속에 하루보낼수 있어 감사합니다. 먼길 집까지 델따주신
잡스님. 무한존경합니다.
4 아빠에게 혼이나서 풀이 죽은 둘째. 남편의 마음도 이해되지만 속상해하는 둘째보니
더 마음도 아팠지만 금방 풀어져서 감사합니다. 안아주고 토닥일수 있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5 동계올림픽 마침 시작된 우리선수 아이들과 한마음으로 응원하니 더 신이 났습니다.
은메달따는 선수보며 아이들과 얼싸안고 기뻐하며 애국심뿜뿜 생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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