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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더 성장하는_3단] 2/8 목실감 #656

26.02.09

 

 

 

2/8 감사일기

 

1 이미 교회에서는 6학년, 새로 담임 맡아주신 선생님 지후가 뭘 좋아하고 원하는지

물어봐주고 즐겁게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보다 더 섬세하신 모습에 배웁니다

2 오랫만의 열기동료분들, 다들 열심인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건강한 자극 받을수 있는

시간였습니다. 

3 좋은 장소 평온한 시간 제공해주신 잡스님, 늘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연이어가는 밍쓰님과

더리치님 소중한 분들과의 대화속에 하루보낼수 있어 감사합니다. 먼길 집까지 델따주신

잡스님. 무한존경합니다.

4 아빠에게 혼이나서 풀이 죽은 둘째. 남편의 마음도 이해되지만 속상해하는 둘째보니

더 마음도 아팠지만 금방 풀어져서 감사합니다. 안아주고 토닥일수 있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5 동계올림픽 마침 시작된 우리선수 아이들과 한마음으로 응원하니 더 신이 났습니다.

은메달따는 선수보며 아이들과 얼싸안고 기뻐하며 애국심뿜뿜 생겨 감사합니다. 


댓글


눈꽃달
26.02.09 10:08

오늘도 성장하고 계신 3단님 응원합니다😊 가족들끼리의 갈등상황도 잘 풀리셔서 다행입니다!

고닥
26.02.09 23:36

아이가 혼나는거 보면 맘이 엄청 짠하죠 ㅠㅎㅎ 그나저나 벌써 올림픽이 시작됐군요! 흥미진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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