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우(woo)리 함께 파이어(fire) 해볼래요?
'우피레' 입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자본주의라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쳤던 일들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주체적인 인생을 선택할수 있는 시간부자" 입니다.
구체적으로 표현해보면
- 내 시간을, 내 의지에 따라 사용하고
- 내가 하는일이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영향 동기 희망을 주는 도구이자
-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며 살수 있는 시간이 많은 삶
위의 목표들을 모두 실현시킬 수 있는
단 한가지는 무엇일까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찐 투자꾼으로 성장하기 위한 독강임투+운"
# 2년 간 활동요약

지금으로부터 2년전 월부를 알기전
저는 평범한 월급쟁이였습니다.(자그마한 월급?)
저축, 재테크, 자본주의라는 단어보다는
운동, 취미생활, 연애 라는
키워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직장과 삶의 밸런스를
잘 맞추던 중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워라밸이 유지된다라고 생각했던
직장에서 6개월이상
주말,휴일 상관없이
단하루도 쉬지 않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날마다
출근도장을 찍었습니다.
(인생에서 코너에 처음으로 몰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ㅜ)
스스로 생각했던
시간과 자유를 선택하는 삶이
어쩌면 회사를 계속해서 다니면
이루어지지 않을수 있게다라는 마음이
처음 들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돌파구를 찾기위해 시간을 내어
이책 저책을 독파하였습니다.
그러던 2021년이 끝나갈때쯤
우연히 "월부카페"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오프라인 수업에 대한
장벽을 가지고 있어서
처음에는 글들을 눈팅만 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코로나 이후 월부닷컴이 나온뒤 세대라서
실준반22기를 듣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음 강의로 열반기초 45기 들음)
위 강의에서
처음으로 "자본주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부린이 탈출하기 위해
월부에서 공부한지
790일
제가 2년동안 한계를 뛰어넘고
성장한 부분들에 대해서
복기해보려 합니다.
(저의 롤모델 찐조장님 복기글을 참고했습니다)
#부동산 거래 전무한 부린이
# KTX와 SRT 타야하는 지방러
#종잣돈 없는 싱글투자자
#무계획러 P형
# 부동산 거래 전무한 부린이
월급쟁이부자들 공부를 시작하기
전까지, 부동산을 방문해
거래를 해본경험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대학생때
자취방을 구해본 경험도
저에겐 전무하였습니다.
기초반 강의를 들으면
부동산에 전화임장을 해보라고
과제를 내줍니다.
처음엔 당연히 못했습니다.
아니, 안했습니다.
무척이나 겁이 났고
무슨 말을 해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부동산 방문은 커녕
전화도 덜덜덜 떨면서 하는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겨낼수 있습니다.
강의를 계속 듣다보니, 행동하게 되고
지금은 사장님과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을정도로
전임과 매임이 편해졌습니다"
# KTX와 SRT 타야하는 지방러
월부생활을 하다보면 임장뿐 아니라
아지트(강의나 기타모임 장소)에
갈 일이 많이 생깁니다.
조장 오프모임
오프라인 강의
운영진 튜터링
우수조 튜터링
각종 TF 활동 등
그리고 경제적 노후대비를 위해선
결국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
임장을 가야합니다.
지방에 살기 때문에
왕복 교통비가 비싸기 때문에
동료들과 함께하거나
배울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후5시 오프라인 정규강의가 있을때
막차시간보다 늦게 끝나게 되면
24시간 하는 햄버거집에서
날을 새고 첫차로 지방으로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겨낼수 있습니다.
없던 SRT가 생겨나고, 월부 강의시간이
오후 3시로 변경되었습니다."
(휴가를 더 써야하지만 날을 새지는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종잣돈과 절실함이 부족한 싱글투자자
월부에는 여러 투자자가 있습니다.
신혼부부 투자자
워킹맘, 워킹대디 투자자
외벌이 투자자
싱글 투자자
이중에서 저는 배우자나
자녀가 없는 싱글 투자자입니다.
우리가 종잣돈을 모으는 이유는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를
모으기 위해서인데요.
고정적으로 나가는
강의비와, 임장비
그리고 필수고정비용 제외한
지출을 통제했습니다.
1년차까지는
생활비 포함 용돈을 30만원
2년차에는
임장지에서 먹는것
임장을 위한 물품을 제외한
지출 자체를 통제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돈을 아낄수 있는 방법들
N카드 절약, SRT 첫차나 막차 할인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해결
고장나거나 헤진곳이 있으면 고치면서 최대한 버티기 등
불필요한 소비를 최대한 억제하고
자산을 쌓기 위한곳, 유리공을 위한 곳
에만 소비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소득을 늘리는 것은 쉽지 않지만,
소비를 줄이는 것은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소비를 줄이는게
고통스럽고 하기 시른 일인가요?
" 하지만 이겨낼수 있습니다.
작은 소비를 줄이는 대신
자산을 쌓는 큰 소비를 대신 하면서요."
(그럼에도 더블인컴 ok?)
#무계획러 P형
저는 계획을 세우지 않을수록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사회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하는 부분에서는 최소한의
계획성을 발휘하지만,
순수하고 개인적인 영역
여행이나 취미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에 따라서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무척이나 선호하고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로써
성장해야하는 월부 환경속에서는
독강임투 뿐아니라
기버 역할까지 해야만 했습니다.
수많은 일들을 척척해내는
동료들과 선배들을 보면서
저 또한 투자자로써 살아남기 위해
J형을 닮은 노력형 P가
되려고 발버둥을 쳤씁니다.
비전보드로
계획의 시작을 하였고
시금부, 목실감
중간복기, 한달복기, 계획
OKR, KPT 등
월부에 정말정말 뛰어난
J동료분들의 능력을 하나하나
벤치마킹해서
흡수하였습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1주일만 강제적인 환경세팅이 없다면
과거로 돌아가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요.
끈임없이 예전의 저로
돌아가라고 속삭일때가 빈번하지만,
지금은 무계획이 아닌
계획을 짜며 사는 제 모습도
만족하기에, 조금더
변화된 이모습으로 살아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 하지만 이겨낼수 있습니다.
선천적 P형이지만, 노력형 P가 되기위해
앞서간 튜터님, 선배님들을 보며
똑같이 하면서요."

스스로 깰수 있는 한계도 있었지만
방향을 제시해주는 멘토님, 튜터님
러닝메이트로 함께해주는 동료들이 있기에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1~N년차 투자자인 여러분들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현재와 미래의
우피레가 힘을 합쳐 깨드리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해주고 함께 성장하는
설블리조, 기강조, 독T잔사조, 뚜벅이조, 쟈니원씽반, ,지킴이조, 흥나게조, 소랑해조, 경자조, 방뚫심조,
만두조, 으29조, 열중, 열반, 실준반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3년차, 4년차,5년차 우피레는
한뼘더 성장해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모든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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