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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_써니쁘리

18시간 전


✅ 도서 제목 : 돈의 대폭발(손진석)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광의의 통화량 지표를 살핀다. 

 그들은 자신의 자산가치 상승속도가 광의의 통화량(M2) 보다 높아지게 하려고 부단히 애쓴다. 

 ⇒ 왜 인상이 깊었냐면 통화량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행동의 방향성이 된 구절이기 때문이다. 

      통화량을 보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통화량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내 자산 증가 속도를 높게 가져가야 한다 

      돈을 모아 자산으로 넣어 통화량의 속도보다 자산 증식속도를 바삐 늘려야한다. 

 

○ 지금은 돈이 생성되는 시간이 짧고 정보가빠르게 유통되기때문에 안테나를 잘 세우면 평범한 사람들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 왜 인상이 깊었냐면, 어느정도 돈이 풀어날수록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지니, 걱정이 많이 됐는데 내가 안테나를 켜고       기회를 포착하면 달라질 수 있음을 그 기회가 더 짧은 주기로 오기에 나도 할 수 있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이 책을 읽고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은 바로 세계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시야가 확장됐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 시간의 갈수록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지며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이다. 

내가 처음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21년 코로나 시절 와 지금 뭐든 다 오르는구나라고 생각했고, 서울 집값 진짜 높구나 라고 생각했던 시간을 지나 다행히 기회를 주고 있었던 23년에는 준비가 되지 못한 상태였고 24~25년 부동산 공부는 하고 있었지만 돈이 없었던 시기, 투자를 준비하고 나한테 맞는 투자를 하나씩 진행했던 시기가 지금 생각해보면 참 

투자하기 적격의 시간이었구나를 느꼈다. 

떨어졌던 서울 집값을 봤고, 임장을 다녔지만 서울은 천천히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했던 시기를 지나, 21년도 가격이 이렇게 빠르게 오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눈 뜨니 21년 고점을 찍어 넘기고 있었다. 

이렇게 빠르게 회복한다고? 이게 맞다고? 

이런 의문을 해결해주는 책이 바로 돈의 대폭발이었다 

읽기를 정말 잘했다. 

책에서는 부동산도 결국 재화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수요와 공급 경기흐름 규제에 영향을 받지만 기간을 늘려서 보면 지극히 통화와 연동된 현상이라는 성격이 강해진다고 언급한다

-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에 따라 장기적 우상향, 통화량과 관련이 있었던 것

 

 ○돈의 거리라는 개념,그리고 정말 크게 느끼고 알게된 점이다 

새로운 돈의 출처에 멀리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오른다음에야 소비를 하게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 

 = 지금 올라가고 있는 서울 시장을 잡는 게 생각이 났다 . 그때, 더 일찍 했더라면,,! 

○ 비트코인 

 돈이 미국으로 몰리고있고, 달러 패권을 의심 하지 않는 쪽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생각해보라고 저자는 말했다 

인플레이션은 대체로 한 나라 안의 경제 현상이지만 이런 경계를 가성화폐는 뛰어 넘는다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국가의 미래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모으는 것을 읽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의 존재를 알고, 예비 배우자의 투자를 통해 체험도 했지만, 

의심하고 걱정했다. 

현재는 국가개념을 넘어 세계, 개인을 막론하고 확장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기흐름, 인플레이션, 규제 밖을 넘어 

전세계 특히, 미국에서 통용할수 있는 코인, 미국주식, 달러, 금, 은 등의 자산에도 관심이 가지는게 사실이다 

 

○통화량의 추세, 비율과 자산(부동산, 금 등 ) 장기적 방향 확인 

M2/부동산의 비율 

M2/금값의 비율 

M2/금값 비율 = 높으면 통화량에 비해 금값이 낮다 , 향후 금값이 오를 것 

 낮으면 통화량에 비해 금값이 높으니, 향후 가격 내리막이 올 것 

통화량은 자산을 쌓아가는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재자의 가격추이와 M2증가속도를 비교해보자 

이제부터라도 경제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를 기억하자 

 

○ 아파트 매매가격 실거래지수에서 19년동안 서울아파트 값이 3.05배가 됐다 

 전세계를 통틀어 서울과 수도권만큼 잘 살면서 이정도로 지나치게 밀집된 곳은 몇군데 안된다고 했다. 

내가 관심이 많고, 쌓아가고 싶은 부동산이라는 투자 대상에 더욱 확신이 생기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가치가 있는 자산을 쌓아가는 방향성을 잘 키기고 확장시켜 나아가야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정책을 펴는 쪽 입장과 그에 따라 영향을 받는 개인의 입장을 모두 잘 이해하고 *투자 행동에 옮기자 

 통화량, 정책이라는 것이 부동산을 사고 팔고 보유하는 것에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건 부동산, 입지, 가치, 가격이겠고, 규제, 세금, 대통령의 정책흐름 등을 파악하고, 발빨리 움직이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가치, 가격, 타이밍이 참 중요하다 

 

○새로운 돈이 들어올때 길목에 서서 남보다 빨리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2단계: 초기 수헤자. 새로 유입된 돈은 금융회사, 투자자,  자본가들에게 흘러가 투자 

 시장을,투자 대상을 파악하고 있어야한다. 3단계에 투자하는 사람이 아닌 부단히 노력하고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서 2단계를 잡아야한다. 

 

○국가개념을 넘어 세계안의 개인의 관점에서 투자 대상을 어떻게 배분해야할지도 생각해봐야겠다. 분명히 우리나라에서 살며, 부동산이라는 큰 비중이 되는 투자자산, 그리고 내가 공부하고, 투자 대상으로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다만, 나는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몰입하고, 배우고, 실행한 것은 부동산이 처음이자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어 코인, 미국주식, 주식으로 정신, 돈을 분산할 수 없다고 생각 때문에갑자기 세계가 이랬구나, AI, 통화량, 세계화, 미국을 무시할 수 없는 때이지 않나 생각이 들며, 사실 혼란스러운 느낌도 있다.  

 앞으로 중심을 잘 잡고, 어떻게 내 투자 커리어를 쌓아나갈지가 중요하다 

 분산할 여력과 돈이 없기 때문에 지금 내 투자 방향성을 정하고 한 길을 파야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관심, 저기에 관심을 가지단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며, 세계, 미국, 통화량 등의 연관성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정신을 잘 차리고 앞으로의 5년, 10년이 참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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