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월부학교의 4번째 강의를 오프로 다녀왔는데요.
평소 정말 뵙고 싶었던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라서
아침부터 설렘을 안고 집을 나섰습니다.
주말 내내 붙어있었던 우리 12반 미래즈를 다시 만나는 건
덤이었구요.
practice makes perfect. (노력은 완벽을 만든다)
닉네임 자체가 너무 멋있어서 꼭 한번 만나 뵙고 싶었던 프메퍼 튜터님.
오늘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은
‘투자 시장에 오래 살아남으려면 강단위에 서있는 사람처럼 해야한다’였습니다.
오늘 튜터님께서 해주신 강의의 제목은
“대한민국 상위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이었습니다.
우선, 대한민국 상위1% 아파트 투자자에 대한 정의를 해주셨는데요
- 서울 수도권과 지방 어디서나 투자 할 수 있다.
2, 언제든
- 상승장과 하락장의 흐름을 읽고 움직인다.
3. 실행한다.
- 기회를 발견하면 실제 투자로 옮기며 행동한다.
”투자는 IQ싸움이 아니라 지구력 싸움입니다.“
”Not A but B를 지키며 반대로 가는 사람이 이깁니다.“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
프메퍼 튜터님은 상위 1%의 투자자를 향해 가야하는 우리가 지향할 점은
단순히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가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온 신호를 정리하고, 나의 투자에 적용해야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앞으로 하락할 것이다. 혹은 앞으로 상승할 것이다 등등의 예측보다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생산적인 태도는
지금의 시장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 안에서 해야할 행동양식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가격/정책/금리/공급
현재의 가격이 어떤 수준인가. 정책의 내용은 어떤가
금리는 고금리인가 저금리인가, 공급상황은 어떤가
이를 통해, 현재 시장을 진단하고, 그 진단 속에서 해야 할 투자를 하면 됩니다.
절대적 저평가(하락장) 시장에서는 좀 비싸더라도 할 수 있다면 가치가 더 좋은 것을 우선하고
상대적 저평가(상승장) 시장에서는 가치대비 저렴한 가격의 물건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나오는 정책의 양태에 따라 그 시장을 판단할 수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는데요.
이 부분도 임보에 한판 정리를 통해 늘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금리에 대한 설명도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투자 공부를 하며 금리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지역을 잘 파악하고, 선호도를 잘 보고, 비교평가를 잘 하면 저절로 투자는 잘 할 줄 알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좀 더 수준높은 투자자가 되려면 거시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금리의 높고 낮음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잘 복기하고
앞으로의 시장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상깊은 내용이 많았는데요.
특히, 정부의 정책대출. 가령 보금자리론이나 신생아특례대출 같은 것들이 나왔을 때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반드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억대 물건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수요가 또 어떤 수요를 창출해 내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그 시기에 어디를 봐야 하는지 등등
하나같이 좀 더 나은 투자자기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었습니다.
현재 동료분들과 지방을 다니고 있는데요. 지방에서 특히 예민하게 봐야 하는
공급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지방시장이 어떤 시장인지, 잘 이해하고, 기회를 잡아보겠습니다.
[무엇을 살 것인가?]
’이 단지가 이 시장에서 팔릴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판단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가격이 싸다고, 투자금이 적게 든다고, 리스크가 적다고 덥썩 투자하는 것이 아닌
가치가 있는 단지를 적정한 가격에 사야만이, 후에 매도가 되고
매도가 된다는 말은, 그만큼 가치가 있어 사람들의 수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결국, 본질은 단지의 가치입니다.
튜터님은 구체적인 투자사례를 통해, 특정시기의 특정지역, 그리고 단지에 투자한 경위를 설명해주시면서
우리가 어떤 투자를 해나가야 하는 지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앞에 말씀해주신 내용을 우리가 적용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강조해주셨는데요.
지금이 어떤 시장인지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수도권과 지방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임장지 수익률 분석(가설검증)을 통해
과거의 시장을 분석하고, 현재 어떤 단지를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적용하는 것 까지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공부에 그치는 것이 아닌, 투자자로서 내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연습을 계속 하겠습니다.
우리와 같이 막막했던 시기를 겪으신 튜터님.
그 시간을 1%의 투자자가 되기 위해 뿌리내리는 시간으로 만드셨던 튜터님처럼
뿌리를 굳게 내리는 시간들로 채워가겠습니다.
좋은 실력, 좋은 투자,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 정말 좋은 강의를 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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