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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턴부박이] #쏘쿨의 서울 인강남 내집마련

16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쏘쿨의 인서울 인강남 내집마련

저자 및 출판사 : 쏘쿨/진서원

읽은 날짜 : 2026.01.~2026.02.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교통  # 환경  # 학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부동산 도서 작가 쏘쿨님은 《쏘쿨의 인서울·인강남 내집마련》을 통해
현실적인 내 집 마련과  인사이트를 전하며 실수요자들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쏘쿨의 인서울·인강남 내집마련》은
무주택 실수요자가 인서울·인강남에 내 집을 마련하기까지의 현실적인 전략을 담은 부동산 도서이다.
시장 흐름을 읽는 법,지역 선택 기준, 자금 계획, 매수 타이밍까지 단계별로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해줬다.
특히 불안한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강조하며,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알려주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다주택자인 나에게도 이 책이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방향성을 정할수 있는 꽤 유용한 책이다.

다주택자가 되면 투자 프레임에 갇히기 쉬운데, 
이 책은 “사람들이 실제로 어디를, 왜 사는지”를 기준으로 지역과 가격을 분석해 줬다,
보유 자산의 포지션을 점검하거나 갈아타기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것 같다.
언젠가 매도·추가 매수 시 실수요자가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이해하면 타이밍 판단에 힌트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다주택자의 시선에서 이 책을 읽으며 얻은 것·알게 된 점·느낀 점

얻은 것
인서울·인강남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이 ‘가격’이나 ‘규제’가 아니라 실수요의 흐름이라는 점.
특히 지역을 선택하는 우선순위와 자금 계획 방식은 향후 갈아타기나 포트폴리오 점검에 참고할 만하다는것.
 

알게 된 점
실수요자는 생각보다 보수적으로 움직이며, 결국 입지·생활·수요가 겹치는 곳으로 수렴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게 됐다. 단기 이슈보다 장기적인 거주 가치가 시장을 지탱한다는 점도 다시 확인했다.
 

느낀 점
이 책은 투자를 부추기는게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워주는 책인것 같다.
현재 자산을 차분히 돌아보고 다음 수를 고민하게 만드는 정리 노트 같은 책이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김학렬(빠숑) 《서울 부동산 절대원칙》

인서울 인강남이 실수요자의 관점에서 내 집 마련의 기준을 세워주는 책이라면,
서울 부동산 절대원칙은 서울 전반의 입지·수요 구조를 확장시켜 주는 책이다.
인서울 지역들이 왜 다르게 움직이는지, 결국 어디로 수요가 모이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해줘서
다주택자 입장에서는 보유 자산 점검·갈아타기·출구 전략을 고민할 때 같이 읽기 좋다고 한다.


 쏘쿨 = 실전 기준 정리
 김학렬 = 입지 구조 이해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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