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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셈버] 1강 강의후기: '비싸다고?' 기회를 선점하는 투자자가 되자!

26.02.10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D셈버입니다.

하루하루 호가가 달라지고 규제가 달라지다 보니 파도속에 있는 기분입니다.

그래서인지 올 첫 강의에서 무얼 얻을수 있을까 엄청 기대했는데요!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주셔서 한걸음 또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 가격에 대한 고정관념: "호가 2억 상승이 저평가의 끝은 아니다"

호가가 2억이 올랐더라도, 그 자산의 본질적 가치와 상급지와의 격차를 비교했을 때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면(하지만 이게 제일 어려운데여….) 기회를 잡아야한다라는 말씀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상승장은 단순히 가격이 회복되는 과정이 아니라, 가치가 가격에 반영되는 시기임을 알아야한다! 숫자의 높낮이가 아닌, ‘지금 이 가격이 가치 대비 싼가?’

 

2. 하락장에서도 내 집을 지켜줄 '전저점 대비 2배 법칙'

투자의 가장 큰 공포라는 하락장이 왔을때 이겨낼 명확한 기준을 잡은 것도 좋았습니다. ‘전저점 대비 2배이내의 가격이라면, 시장이 꺾이더라도 가격이 내 매수가 아래로 다시 내려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라고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을 해주셔서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운에 맡기는 투자가 아니라, 과거의 바닥을 확인하고 안전 마진을 확보하는 접근법인것 같습니다. 또한, 가격 폭등 전 ‘거래량’이 먼저 움직인다는 시그널을 배운 만큼, 거래량 지표에 더 집중하려합니다.

 

3. 규제 전 '골든타임'과 기회비용의 무서움

정부 규제로 인해 거래가 위축된 지금이 오히려 평소 찜해놨던 단지를 잡을 수 있는 '기회'라는 역발상은 저에게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특히 토허제 지역 진입이 어려운 현재 저의 상황에서, 비규제 지역을 서울보다 비싸 보인다는 이유로 외면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해당 지역이 규제로 묶였을 때, 대출 규제와 취득세 중과로 인해 좋은 자산을 살 기회조차 잃게 되는 ‘기회비용’은 지금의 호가 1~2억보다 훨씬 더 뼈아프게 될 거라구요. "서울보다 비싸 보여도 사야 한다"는 조언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4. 개고생이 아닌 '성장통'으로 만드는 투자

투자는 결국 무게를 견디는 과정임을 다시금 새깁니다. 지방까지 온기가 퍼지며 "이제 하락하겠구나"라고 생각될 때까지, 이 과정을 묵묵히 견뎌낼 것입니다. "정신없는 게 정상이다"라는 위로처럼, 지금의 혼란을 성장의 증거로 삼아 결과를 만들어내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결과를 만들면 이 모든 고생은 아름다운 ‘성장통’이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개고생'으로 남을 것이라는 말씀을 새기며,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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