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부동산투자자로
란도너스를 꿈꾸는 브롬톤입니다.
민족 설날을 맞이하기 1주일전
월부학교 겨울학기 4강
오프라인 강의로
아지트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4강은
우리 멩수반 담당튜터님이신
“프메퍼”튜터님께서 진행해주신 만큼
친밀감을 넘어
보다 집중하여서 강의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을 다해서 말씀해주시고
마인드적 조언을 아끼시지 않는
프메퍼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자 판단법"
꿈이 아닌 현실적인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상위 1% 아파트 투자자의 판단법 강의에서
배울 점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고 하였는지
내용을 기록하면서 요약과 배울점을 정리하였습니다.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방법
현재 시기를 알고
매수할 물건을 선정하고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긴다.
기본적이지만 놓치고 있던 부분이 많았고
누구나 가지고 싶은 단지와
돈이 될 수 있는 단지들의 퍼포먼스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시기
과거 2021~2022년 대세상승장 이후에
하락하는 그래프를 보면서
2021년도 꼭지점에 매도해야야 돈을 벌수 있다라고
생각을 대부분 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으니깐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끝이 없이 오르던 가격과 전세 또한 함께 상승하던 시기가
여러 이유로 꺾이게 되었는데요.
정말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고 살고 싶은 단지와
가지고 싶지 않지만 살아야 하는 단지
여러 케이스로 구분되었을 때
온갖 부정적인 언론이 도배를 이어나갈 때에 맞물려
좋은 자산과 좋지 않는 자산의 구별없이 하락장일 때에는
돈을 더욱더 벌어 주는 자산을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반면, 도시 위상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는 단지이지만
후단에 가격 상승을 방해하는 요인에 민감하지 못하다라면
기회비용 또는 자산을 잃을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결국,
자산을 매수하는 “시기”를 아는 것이 중요하며,
상승장이더라도 사야하는 물건이 있는 반면,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저럼하더라도 사지 말아야 할 물건이 있다는 점에서
놀랍고 새로운 관점이었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추격매수를 금지하고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매력적이라면 보수적으로 매수한다는
큰 매수 기준을 가지고 있는더라
선뜻 이해 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사실에 있었으나,
강의에서 제시진 아파트 단지가 주는
퍼포먼스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일하게 적용될 지역의 단지가 있을까?를
생각하고 적용해보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숙제로 남기기에는 많은 변수가 있기에
가격, 정책, 금리, 공급 항목 중심으로
구분하여 체크포인트와 의사결정판단을 내릴 수 있는
세부적인 사항까지 제시하여 주셨습니다.
1.가격
지역과 단지에 따라 획일화 할 수 없지만
저평가(상대적, 절대적)
거래량
전세가율
2.정책
2026.2월처럼 규제의 시장인지
다주택자도 대출을 허용하였던 시장인지
3.금리
과거 저금리 1%이후 고금리로 가면서
영끌하였던 사람들의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을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거보다 현재 시장경기와
부동산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금리변화로 감당이 되는지
유동성부분까지 체크
4.공급
수요와 공급의 차원에서
많은 공급이 있다라면
매매와 전세가 흔들릴 수도 있고
아닌 지역도 있을 것이다.
지방에서는 적정공급량보다 과다하면
자연스럽게 가격 흐름이 꺾일 수 있음
[적용점]
2026년 2월 현재 시점은 어디일까?
>규제강화 시장
>규제강화 시장의 특징을 안다.
>규제강화 시장을 지나오면 다음 시장은 무엇인가?
>과거 어디 시점일까로 포문을 열고, 뒷단에 행동방향을 임보에 녹임
# 물건 선정(가치판단)
not A, but B를 실제로 행동하고 있나?
어디에 누가 투자했다더라.
얼마나 투자했더더라
투자챗수가 중요도 하지만 투자실력이 중요한 부분으로
“남들과 똑같이 행동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청개구리 투자자인가?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나만의 기준에 맞춰서 판단
독립적인 투자자로 성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언제부터인가? 코칭을 받고 나서 그에 대한 결정을 그대로 따라하기에 급급하였다.
코칭을 받고나서 결과가 좋았기에.
특별한 궁금증을 가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코칭을 받고 무조건 받아드리는 것과 더불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결정 기준이 필요하고 이를 스스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 없이 결정한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원칙과 기준을 고수한 가운데,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 실전 경험을 쌓아야
비로서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상황을 뒤로하고
공급이 적어지는 지역의 가격 레벨을 정확히 알고
투자로 갈지를 결정하는 것
가격레벨이 높은 지역이라면 뒷단에 공급에 유리한 지역에서
투자 또는 내집마련으로 갈지를 결정하는 것
공급이 적어지는 지역은 이미 반응을 하였고,
투자기회가 좁아지는 곳을 두드리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틈새가 거의 없는 지역을 두드리기 보다는
뒷단에 흐름을 가져 주는 곳에서 선진입할 수 있는 스탠스를 가져야만 한다.
[적용점]
단지판단 기준은 스스로 가지고 있나?
>임보 탑 3 발표시 판단기준을 추가하여 나만의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삼는다.
공급이 적어지는 지역의 특성을 제대로 아는가?
>가격 레벨, 잃지 않는 투자로 청개구리 투자자인가?
>뒷단에 흐름이 주는 투자단지를 임보에 넣고 생각 나눔
#행동(액션플랜)
2026년 2월 부동산 시장을
기록한다.
>가격, 가치, 정책, 금리, 공급
>그리고 나만의 투자 결론까지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이번 강의의
핵심 오브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주어진 과제 숙제
과거 시기에 n억대 투자금으로 선택으로 가져다줄 넘버원 투자선택지를 고르기
( ex) 1악대로 1채,,1억대로 2채, 2억대로 1채, 2억대로 3채 등)
동일한 권역에서 우선 판단하고, 동일한 급지로 쌍둥이 단지로 비교검토한다라면
과거와 동일한 시장분위기에 남들이 모두 A만 바라면 볼 때, B을 보고 투자로 연결할 수 있는
스스로 판단기준이 있어야만 한다.
2. 구해줘월부 한판 정리
과거의 부동산 시장과 다르게 거시적 경제와 연결이 필수이며
기준과 원칙은 지키되,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를 위하 구해줘월부를 매달 한판으로 정리하는 것을 주문해주셨습니다.
레버리지를 통해 투자 판단을 늦추거나 지연시키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청개구리 투자자가 될 것인가?
일반적인 투자자가 될 것인가?
저만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강의 내용은 어렵기도 하지만 남은 과제와 숙제를 통해
더욱더 제것으로 가져오는 것이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점점 배울 수도록
부동산 시장에 겸손해지는 것을 느껴지는
2026년 2월 시장입니다.
많은 것을 배우기에는 아직 배움이 모자라고~
보던 단지들의 가격대는 n천만원 호가가 상승할 때마다
좌절감까지는 아니지만,
이게 정상적일까?라는 생각이 많아진 최근 시기였는데요.
프메퍼 튜터님 강의를 통해
그럴수도 있겠구나. 아니 그렇게 되는 시장 상황이라는 것을
다시 스스로 받아드리면서
좌절감에 그치지 않고
청개구리처럼 할수 있는 것에 한번더 한걸음을 다다가는 행동을
이어나갈수 있는 힘과 동력을 얻을수 있는 소중한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시장의 가격이 어디까지 받아줄지도 생각해보면서
패닉바잉인지?
스스로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투자자인지?를
지킮수 있는 투자인지?에
대해 어려움이 있을 때 한줄기 빛처럼
가르침을 주는 강의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에필로그에서
투자는 단거리가 아닌 마라톤 경주이고 지구력 싸움이다라는 점에서
과거 5년동안 쉽지 않았던 마라톤 경주였으나,
큰 수익이 있지 못하고,
어쩌면 잃은 투자까지도 생각하는 최근의 과정이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다라는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와 튜터님과 멩수반 분들과 함께하면서
기존 10년짜리 투자플랜을
20년짜리 투자플랜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 5년을 잘 버텨왔고, 손질이 발생할 수 있는 투자처였더라면
앞으로 남은 15년은 수익처에 투자와 수익을 얻는 구간으로
조금더 다가갈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강의후기인데^^
무엇인가 저에게만 다짐?하는 일기처럼
마무리하는 것만 같네요^^
설날까지 큰 추위가 없다고 하네요^^
모두 활기찬 화요일 하루 되세요.
두서 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톤님💚 지금이 그럴 수밖에 없는 시장이지만 톤님은 정말 잘 헤쳐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5키로나 빠져서 날렵 잘생김 장착했지만 맘아픈건 어쩔수 없나봐요 ㅠㅠ 1% 투자자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계단이라 생각하고 함께 헤쳐나갈 수 있었으면 해용💚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톤님- 이미 너무 단단하고, 다양한 변수와 가족이슈 가장으로서도 직장인으로 톤님의 최선을 살아가고 할수있는것을 하는 모습에서 정말 배울점을 많이 느끼는것같아요♡♡ 우리 앞으로 5년더 해보자요!!! 우리 오래오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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