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 감사일기
1 방학이라고 오전 늘어지게 늦잠자는 아이들 모습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2 쉬는 평일 아이들과 시간 오롯이 보낼수 있는 여유에 감사합니다.
3 박물관 나들이 좋아하는 아이들과 체험도 하고 맛난 점심도 먹으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아갑니다.
4 치과 치료 무서워 하면서 용기내어 잘 받아준 남매에게 감사합니다.
5 엄마 네비 대신 봐주고 길찾아주는 아이들, 이젠 많이 커서 엄마의 든든한 나무가 되어 가는 것같습니다.
6 헬스 너무 가기 싫었지만 좋은 습관으로 하루를 채우고 있다는 확언이 생각나
옷입고 집 나선 나의 의지에 감사합니다.
7 좋은 영향력을 주는 소중한 동료분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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