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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내용 요약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화려한 인테리어도, 값비싼 서비스도 제공할 수 없던 내가 내세울 수 있는 건 오직 정성과 진심뿐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 중간중간 화려한 인테리어, 값비싼 서비스, 여러 사치제 등이 있지만 결국 모든 서비스의 시작과 끝은 진심이다. 본질이 중요한 것!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업을 시작하면 처음 찾아오는 손님이 있기 마련이다. 이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진심과 정성을 다하면 한 명이 두 명이 되고, 두 명이 네 명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온다. 이 단순한 진리가 바로 기적을 낳는 기술이며, 지금도 나의 가장 중요한 생존 전략이다.
-> 상대방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춘 답변을 드리는 것이 도움의 본질이다. 사업이 아니라 내가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사람을 돕는다, 다른사람의 귀찮음을 해결해준다 라는 본질에서 시작하는 것.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무엇을 보든 그 안에 숨은 원리를 상상하고 질문한다. 의구심이 생기면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파고들어 마침내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낸다. 그런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 비범함, 탁월함은 평범함이 쌓여서 나온다. 궁금증, 호기심 등 어떠한 주제에 대해 나만의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 해답을 찾기위한 시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어둠을 걷어낸 건 스물다섯 개의 형광등이 아니라 고객들의 눈에 띄고 싶다는 절실한 바람이었고,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다음’이 아닌 ‘지금’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 상황이 조금더 괜찮아지면.. 이런 상황은 오지 않는다 '지금'해야한다 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었는데, 이게 절박함이었구나
육일약국의 성공은, 단지 시대를 잘 만났거나 운이 좋아서 가능했던 게 아니다. 작은 약국에서 벗어나겠다는 간절함, 대형약국에 대한 집념, 그리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며 쌓아 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부자는 절대 평온한 길에서 나오지 않는다. 온갖 시련과 풍파를 겪는 길을 걸어 가야한다. 현재 평온한 길을 걷고 있다면 맞는 길을 걷고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소화제 하나에 고급 타월 하나, 단순히 등가교환으로 보면 손해 보는 장사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약국을 먼저 다녀간 사람들이 소문을 내주지 않았다면, ‘박카스 한 병 묵어도 진짜 수건을 주는교?’라며 찾아오는 손님도 없었을 것이다. 당장 전단이라도 만들어 약국의 존재를 알려야 하는데,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니 하루에 몇 번을 찾아와도 감사할 따름이다.
-> 사소취대, 눈앞의 작은이익보다 미래의 큰 성공을 중시한 태도
주변에서는 손님들로 북적이는 매장을 보며 ‘이제 허리 좀 펴고 살 수 있겠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지만, 정작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천은 따로 있었다. 내사마, 여기만 오믄… 지대로 된 손님 대접 받는다 안 하나. 고객이 툭 던진 이 한마디는 일개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값진 보상이었고,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강력한 원동력이었다. 당시 나는 ‘어떻게 하면 우리 약국을 찾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했다. 수익과는 무관한 행위지만, 누군가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면 주저 없이 행동에 옮겼다. 하찮고 보잘것 없으며 시시해 보이는 일이라도 개의치 않았다.
-> 잘 해결됐어요~ 라는 말 한마디에서 오는 충만함과 안도감. 함께하는 사람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힘든시간을 겪더라도 잘 이겨내고 끝에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러기 위해서라면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동원해서라도 도움을 주고 싶다.
이처럼 확실한 마무리는,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최고의 전략이자 잠재 고객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하지만 눈병 초기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럴 때는 진료를 시작하기 전, 2~3주 정도의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설명한다. 치료 기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불필요한 불만이나 오해가 생기기 쉽다. 고객의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지 않도록 사전에 균형을 맞추는 ‘기대 조율’이 중요한 것이다. 실제로 고객 불만의 상당수는 제대로 조율되지 않은 기대에서 비롯된다.
-> 편익과 비용에 대한 가이드를 주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되, 질문자의 의도는 나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은가? 이기때문에 내 생각, 스타일을 분명히 전달 해주어야한다. 그러면서 다시한번 반대의 성향이더라도 이런 편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면 스스로에게 맞는 답을 내려갈 수 있지 않을까?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 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사람들은 언제나 내가 나눈 것 이상의 사랑을 되돌려주었고, 그렇게 주민들의 칭찬과 축복 속에 사업은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갔다.
나는 그 정교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 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했다. 그리고 알맞은 칭찬과 격려를 전달하기 위해 고객의 관심사, 성향, 가족 관계 등을 세심하게 기억해 두었다. 그러다 마침내 기다리던 순간이 오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한마디를 건넸다. ‘충분히 준비된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찾아오면, 일단 증상을 꼼꼼히 들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처방전을 내리지 않았다. 약으로 해결될 성질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대신 그분들의 말씀에 맞장구를 치고 불편하신 곳을 살피며, 자녀들이 해야 할 위로를 부러 건넸다. 그렇게 나름의 위안을 얻은 어르신들은 굳이 약을 쓰지 않아도 상태가 호전되는 경우가 많았다. 아마도 외로움과 마음속 깊은 상처가 조금씩 아문 덕분이 아닐까 싶다. 내가, 우리 가게가, 우리 회사가 상대 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감정을 흔들고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순간,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시작될 것이다.
-> 관심이 곧 진심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기억을 하게 되고 거기서부터 진심이 나오게 된다. 돕고싶다면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한다.
관심이 생기면 궁금해지고 많이 묻고 들으면서 해결을 해주는게 아니라 공감 상대방의 옆에 서서 같은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그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 것 스스로도 답을 알고 있을 수 있다.
|chapter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먼저 스스로 깊이 고민해 보고, 그래도 답을 찾지 못했을 때 질문하라고 말한다. 아니면 충분히 숙고한 판단이나 결론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식으로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한다.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이유를 찾아가는 사고의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기에 그렇다.
-> 정답을 아는 것보다 정답을 찾는 과정이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세상은 침묵하는 이의 가능성보다, 목소리를 낸 이의 용기를 먼저 본다. 그러니 나를 알리기 위해,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큰 소리로 울어야 한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돌이켜 보면, 이 모든 시작은 1만 원짜리 융자 신청서 한 장에서 비롯되었다. 누구에겐 사소하게 여겨졌을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대학 생활의 흐름을 바꿔놓은 셈이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성공과 과정이 있는 것이라는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작은성공과 과정을 쌓아간다면 성장 할 수 밖에 없다.
불요불굴不아닐 불, 撓꺾일 요, 不아닐 불, 屈굽을 굴이라는 말이 있다. ‘꺾이지 않고, 굽히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이 사자성어는, 시련과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사람이다. 마라톤 경기를 생각해보면 42키로를 달리는 동안 완벽한 페이스조절은 없다. 급수대에서 물을 놓칠 수도 있고 다른 나라의 페이스메이커에 내 페이스가 흔들릴 수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인지점을 향해 가는 것.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나 역시 약국을 처음 시작할 때, 자원이라 부를 만한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에 집중했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기 위해 꾸준히 움직였다. 그렇게 변화하는 삶을 살다 보니 나도 모르는 경쟁력이 하나둘 쌓였다. 어느 순간부터는 경쟁자보다 가진 무기가 더 많아졌다. 남들이 어렵다고 포기하는 일도 어느덧 ‘할 만한 일’ ‘별것 아닌 일’이 되었다.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날도 맞았다.
-> 하루하루 쌓아가다보면 나도모르게 변화되어있고 경쟁력으로 쌓여있다. 어려운 일도 어느덧 할만해지는 시기가 온다.
지혜로운 모방은 학습 속도를 높이고, 실전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자기화’다. 배운 것을 단순히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삼인행 필유아사三석 삼, 人사람 인, 行다닐 행, 必반드시 필, 有있을 유, 我나 아, 師스승 사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 누구라도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그렇다. 그저 고운 말투, 예쁜 미소, 성실한 태도, 하다못해 쓰레기를 줍는 습관까지 주변 사람의 좋은 점만 모방해도 인생은 분명 달라진다.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뿐이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성장시키는 방법! 해당 분야에서 성공한사람을 찾아본다.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따라한다. 다른사람에게 똑같이 한다. 좋은 점을 가져와서 응용해가면서 내것으로 만든다. 반복한다.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그래, 이 돈은 원래 내 것이 아니다. 더 어려운 시절도 있었는데, 이만하면 충분히 누군가를 도울 형편이 된다’ 그렇게 스스로를 다잡으며 마음을 다시 세우곤 했다. 그러고 나니 이상하게 돈, 시간, 지식, 재능, 노하우, 친절, 정성, 진심, 사랑 등 내어줄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가 나눈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값진 응답이 되돌아오는 놀라운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었다.
->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 역시 누군가 나에게 배움을 받고 나눔을 받은 것. 원래 내 것이 아니고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니기에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 혼자 가봤자 심심하기만 할뿐 함께가야 재미도 있다 라는 마음으로 크기에 상관없이 나누다보면 내가 해드린 것에 비해 과분한 것들을 받을때가 있다. 그럴수록 더 열심히 더 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나는 일이든 사업이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면,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 점검 빛 복기의 중요성 매일, 매주, 매달, 3개월 간격으로 한 일들을 점검하면서 어떤부분들이 바뀌었는지 어디가 부족하고 어떻게 보완해나가고있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몰입의 밀도 높이기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한다.
느낀점
노력의 마일리지라는 표현이 참 좋았습니다.
뛰어난 사람들은 실수를 깨달음으로 바꾸고, 좌절을 성장으로 바꾸며, 고단함을 자산으로 환전한다고 했는데 투자자로서 성장을 넘어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나가면서 남을 돕는 과정에서 내가 성장한다.는 부분으로 와닿았습니다.
피드백을 받고 복기하면서 개선하고 방향과 함께 나의 태도가 단단해지는 과정을 통해 기버의 성장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축적되는 형태라 더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진심은 감정이 아니라 ‘준비된 태도’이다.
상대의 관심사와 성향을 기억해두고, 필요한 순간에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한마디를 건넷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충분히 준비된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하는 부분이 상대방에 대해 기억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짧은 시간 속에서도 기억하고 준비할 시간을 확보하기위해 어떤 노력을 들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적용할 점
모방 -> 자기화 루틴 만들기(추적-관찰 및 복기)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뿐이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에 달려있다. 최고가 되고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모방은 결국 인풋, 인풋을 늘리고 나에게 맞게 적용하면서 자기화 만들기
한 분, 한 분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다하기 / 준비된 진심을 위한 기억 메모
지금 이시간에 우리 모두에게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나에게만 마지막이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마지막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기 / 진정성이 함께 해야 실효성이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진심은 경청, 기억과 같은 사소해보이지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고객의 성향/가족관계/관심사를 기억해 타이밍에 맞춰 한마디 하는 것이 기버의 압도적 무기
논의하고 싶은 점
발췌문:
P183. 무리 가지 않는 맥시멈의 핵심은 단순하다. 고객의 욕구를 뿌리까지 들여다보고, 그 기대를 한발 먼저 채워내는 것. 그래야 ‘그저 괜찮네’에서 머무르지 않고 ‘역시 다르다’라는 믿음을 끌어낼 수 있다. 결국 비즈니스를 특별하게 만드는 건 화려한 전략이 아니다. 고객의 마음을 놓치지 않기 위해 머리를 싸매고, 두 발로 뛰고, 오늘도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그 집요함. 그것이 바로 남과 다른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발제문:
무리가지 않는 맥시멈의 핵심인 '고객의 욕구를 뿌리까지 들여다보고, 그 기대를 한발 먼저 채워내는 것'은 결국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대상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으로 결국은 진정성과 실효성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를 적용하기 위해 각자가 실천해본 노력이나 경험했던 좋은 사례가 있다면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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