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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엔조이] 코크드림 튜터님의 인테리어 오프라인 강의 후기

26.02.12

<강의를 듣기 전>

  1. 실준반에서 배운 매물 임장 프로세스대로 매물을 보고 왔지만 매전차와 세금, 수수료 외에도 투자수익률과 직결되는 수리비용에 대한 감이 없다보니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인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2. 매물을 볼때마다 임대용 인테리어의 명확한 기준이 없다보니 자꾸 실거주의 관점으로 매물을 바라보게되고 ‘이왕이면 상태가 괜찮은 덜 좋은 입지의 단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쉽게 들곤 했습니다.
  3. 인테리어(수리)에 대한 막막함에 호가가 높더라도 올수리된 집을 사는게 차라리 속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번째 앞마당을 만들어오는 과정 중에 항상 어려움을 느꼈던 것은 매물임장 후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인지 결론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분임, 단임을 통해 지역내 선호 생활권과 단지까지는 어느정도 파악이 되었지만 매물간 조건과 상태를 파악 후 비교평가하여 투자후보 물건을 뽑는 문턱을 넘지 못하고 저의 투자결론은 ‘A동 OOO호’가 아닌 ‘***단지’에서 마무리 되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수리비’에 대한 궁금증이 항상 있었기에 얼마전 ‘실전임장클래스’를 다녀오게 되었고 때마침 코크드림 멘토님의 인테리어 강의도 리뉴얼된다는 소식에 바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치는 입지에서, 수익은 전략에서 나온다

 

무려 9시간이나 이어진 멘토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을 것 같은 수많은 인테리어 경험들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신 덕분에 강의 말미에서는 매물사진을 볼때마다 자연스럽게 어느 부분을 어떻게 수리했는지, 임대용으로 한건지 조금 더 비용을 들여서 한건지 생각하게 되었고 집에 돌아와서도 집안 곳곳을 돌아보며 어떤 자재를 썼고 요즘 트렌드와 얼마나 다른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매물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배운 강의내용을 열심히 복습하여 매물임장에서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까지 너무 힘드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BM>>>

  1. 투자에서 최우선 고려사항은 입지 >>> 인테리어

    => 인테리어는 내 집의 가치를 높여주는 도구(옵션)이다.

    => 인테리어는 나중에 해도 되지만, 입지는 바꿀 수 없다.

  2. 턴키와 직영의 장단점을 알고 견적은 10곳(최소 5곳 이상) 비교견적 하기

     => 견적서를 많이 볼수록 금액에 대한 감이 생긴다.

 3. 리스크가 될 수 있는 사항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다.

     => 행위허가와 사용승인

 4. 인테리어도 결국 사람과 사람간의 거래

     => 80%만 충족되도 만족, 대신 아쉬운 점에 대한 복기는 필수

 5. 인테리어(수리) 범위에서 정답은 없다.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단, 장기보유할 계획이고 특히 구축이라면 할 수 있을때 올수리하는 것이 추후 관리하기 용이하다.

 6. 누수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감정적인 대응보다 진행상황과 처리계획을 수시로 공유하면서 해결한다. 실거주와 임대용 누수보험을 통해 리스크에 대비하기

 7. 매물임장 후 ‘임대용 인테리어' 기준으로 예상 수리비 뽑아보기


댓글


딸기77
26.02.12 09:36

열심히 하시는 조이님~최고에요

따봉하는 월부기
코크드림creator badge
26.02.13 16:52

실전에 꼭 적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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