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개인사정으로 1월 정규강의 대신 자실을 선택했었습니다.
1월 자실을 하면서 임장지를 향해 편도 1시간 30분 운전을 해서 다니는 것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다주택자로 가기 위해 저 자신을 설득하는 것이었습니다.
부동산 vs 주식?
다주택 투자?
규제지역 vs 비규제지역 투자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기 위해 편익과 수익을 계산해보기도 하고
동료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아직도 찝찝함이 남았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2월 정규강의를 듣기로 했습니다.
2월에 강의를 들으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느꼈고
그 환경안에서
거인의 인사이트를 빌려 향후 투자전략을 수립하는게 이번달 투자목표입니다.
한손으로는 실전투자를, 다른 한손으로는 꾸준히 앞마당을 넓히는 것
26년 2월에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월 복기

2월 계획
| 투자활동 | 한달 목표 | 실행목표 |
앞마당 1등 뽑기 | 투자 5순위 단지선정 | 앞마당 시세스캐닝 |
| 임장 | 군포 임장 5회이상 | 분임 1회/ 단임 2회/ 매임 2회 |
| 독서 | 4권 | 돈의 대폭발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어포메이션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 루틴 | 강의듣기 및 복습 실전투자글 정리 - 매일 한개 | 출퇴근길 활용 |
| 강의 | 서투기 | 다주택자 대응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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