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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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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목
돈의 대폭팔
✅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통화량의 증가는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렇게 돈이 흔해지는 세상속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큰 그림을 읽으며 물결에 탑승해야 한다. 넘쳐 흐르는 돈을 내 주머니속에 넣고, 자산으로 바꿔두어야 한다. 혁신기업은 미국에 몰려있기 때문에, 달러의 힘은 더 막강해 질것, 미국이 망할일은 글쎄..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불가하다고 봐야한다. 가상화폐의 급부상도 결국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사람들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큰 부를 이루고 싶기 때문인것 같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읽어낼 줄 알아야 부를 쌓아갈 수 있다. 읽지 못하면 커져가는 빈부격차에속에서 ‘빈’의 영역에 속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책에서 깨달은 것
✅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내가 살아 있는한, 돈이 줄고 신용창출이 줄어드는 세상은 오지 않는다.
책에서 적용할 점
✅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미국소식에 관심을 갖는다. 미국 경제 뉴스 하루에 하나 살펴보기
2.2호기 할 때 까지 씨드를 바짝 모으기! 28년안에 2호기 한다.
3. 비트코인에 소액으로 꾸준히 투자하기(관심+공부하기위해)
4. 독서하기 : 한달에 1권 1년 최소 12권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27)돈이 흔해졌지만 경제 성장은 더디고 부동산 가격만 많이 오르는 ‘유동성의 함정’에 빠져 한국 경제는 허우적 거리고 있다. / 거대한 양의 돈을 요령있게 투자해 내 주머니에 주워 담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게 됐다.
(P.37) 대출, 통화량, 집값은 이렇게 서로 묶여 있다.
(P.49) 돈이 지나치게 불어나면서 본래 목적인 실물 경기를 살리기보다는 자본 투자의 비중이 커졌다고 볼 수 있다.
(P.50) 결과적으로 돈의 양을 늘려도 경기가 나아지는 효과는 미미한 채 실물자산이나 금융자산은 값이 큰 폭으로 뛰게 된다. 이렇게 도면 경제에서 금융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현상을 말하는 ‘금융심화’가 뚜렷해진다.
(P.53)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P.60)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따.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P.87) 통화량이 폭팔적으로 늘어나는건 대출ㄹ이라는 신용창조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소득이 높고 안정적이어야 돈의 레버리지를 이용 할 수 있다.
(P.99) 미국의 금리와 통화량이 한국에도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봐야한다. /미국은 원 없이 돈을 늘린다.(기축통화의 괴력)
(P.102) 돈의 밀물과 썰물을 잘 감지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
(P.111) M1(구매=예금,현금) , M2 (투자 =M1+유동성은 다소 낮지만 비교적 쉽게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
(P.118)글로벌 군비증강, K방산이 시장을 넓히고 수익을 키울 수 있는 무대가 커진다
(P.140)앞으로도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P.159) 자본의 흐름 앞에 기업의 국적이 큰 의미를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는걸 보여준다.
(P.167) 뒤늦게라도 자본시장을 키울 수 있느냐가 유럽이 반등할 수 있는지 여부에 큰 열쇠라는 분석이 많다.
(P.170)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 세계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P.177) 미국 무역적자의 근본 원인은 미국이 다른 모든 경제를 뛰어넘는 성장을 하고 있는 것 이라고 했따.
(P.181) 관세와 무이자 국채의 패키지는 미국 입장에서 신박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
(P.184) 전세계 백만장자 5명가운데 2명은 미국 사람이라는 얘기
(P.192) 만약 달러 패권을 잃는다면 그건 어떠한 전쟁에서 지는 것 보다도 더 큰 패배
(P.195) 달러 종말론은 무시하는게 옳다.
(P.201) 가상화폐는 집권에 성공한 정치 권력이 주무르던 ‘지배 금융의 시대’에서 ‘금융자유시대’로 넘어가는 이정표가 됐다.
(P.202) 돈이 홍수를 이루는 시점에 비트코인은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는 인간의 열망을 충족시켰다. 그게 중요하다.
(P.210) 재화자체의 특성에 매몰되면 전체 그림을 놓친다는 것이다. / 과거에 없는 투자 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한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키울 수 있다.
(P.218) 주류의 정치 세력은 가상회폐를 인정하고 키워보려는 스탠스를 분명하게 하고 있다. 그들 처럼 생각하는게 우리에게도 이롭다.
(P.231) 돈을 두러싸고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경계가 모호해 졌다.
(P.234) 디지털금 = 비트코인 디지털달러=스테이블코인
(P.255) 앞으로 30년은 고물가 고금리가 이어지기 떄문에 경제적 행동 양식도 그에 맞게 재설계해야한다.
(P.262) 고령화는 일할 수 있는 젊은 근로자들이 희귀해져 전 세계적으로 인건비 수준이 높아지고, 그 결과 고물가가 만연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함.
(P.279) 국경을 넘어 투자하는 거대한 물결이 높아지면서 돈이 뻗어 나가는 흐름이 국경에 제약을 잘 받지 않는 추세가 두드러졌다./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정책이 내 돈을 좌지우지하는 힘은 현저히 약해지고 있다.
(P.288) 지정학적 변수가 실제로 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걸 실감하기 때문이다.
(P.293) 21세기들어 화폐량이 원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증가 속도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P.294)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신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P.298) 시가 총액/M2 : 시중에 풀린돈에 방점을 찍고판단 버핏지수 시가총액/GDP : 실물경제가 돌아가는 정도
(P.301)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추이와 M2증가 속도를 비교해보라, 훨씬 정밀하게 경제를 분석하고 전망 할 수 있다.
(P.305)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관념이 변한게 아니다. 돈을 둘러싼 현실이 달라졌다.
(P.305) 이제는 긴 인생에서 월급이 늘어나는 건 큰 의미가 없다는 걸 알아차린 사람들이 늘어났다. 아파트, 땅, 주식의 명목가격이 불어나는 속도가 열심히 일해서 월급 인상 되는것보다 훨씬 빠르다.
(P.306)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P.307)통화량이 폭팔하는 시기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P.309)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P.323) 이렇게 경제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내로라할 만큼 잘사는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밀집된 인구가 사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누구나 원하는 주거수단인 아파트의 명목 가격이 추세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건 현실성이 부족하다.
(P.327) 집은 한번 사본 사람은 계속 사고팔고, 한번도 안사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안산다.
(P.329) 통화량이 감소하고 신용 창출의 총량이 줄어드는 시대가 우리가 죽기 전까지는 다가오기 어렵다.
(P.343) 더 건강하고 더 돈많은 대한민국을위한창의적인 전환을 하기 위해서는 책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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