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π' 쪼코파이a입니다.
26년 2월의 실전반은 조금더 특별했습니다.
명절이 포함된 달이지만 그럼에도 일정에 맞게
스케줄이 조정되면서 해나가는 우리.
그러다보니 조금은 일찍 튜터링데이를 가지면서
배배영튜터님과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첫 시작은 비교임장을 먼저 가져볼수 있었는데요.
이번 비교임장지는 특히나 의미가 있는 앞으로 변화될
그리고 변화되어 갖춰진 모습의 도시로
현재 임장지와 대입해서 볼수 있었던 구간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비교임장지를 몇번 분임을 가져보았지만
오랜만에 온 만큼 또 한번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지역의 개선된다라는것이 무엇인지를 느껴보았습니다.
팀별로 나눠 튜터님과 함께 하는 임장은
너무나 소장한 기회였고, 그 기회에 많은 질문을 하면서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가져보는 시간이였는데요
나의 질문뿐만 아니라 동료의 질문을 통해서도
배울수 있었던 점이 더 컸습니다.
그렇게 오전은 꽉찬 현장 튜터링으로 임장에 대한 이야기와
지역에 대한 이야기 개인의 상황 이야기까지 모두 튜터님과 나의 생각을 일치시켜볼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가진 뒤 오후는 임보에 대한 튜터링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특히 이번 임장보고서 장수가 줄어들면서 핵심을 뽑아내는 장표장표에 조원분들의 핵심 장표
그리고 튜터님의 피드백까지 가지는 더욱 특별한 튜터링이 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모두가 발표하는 방식으로 각각의 한장씩 발표를 돌아가며 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모두가 돌아가며 각각의 중시되는 파트를 발표되는 방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각 조원분들에게서 배울점들이 너무 많았고 BM 포인트를 짚어서 나만의 BM 리스트에 담아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체 임보 발표에는 조장님, 실력님, 그리고 저까지 할 수 있었는데요.
실력님과 조장님의 임보에서 확실히 꼼꼼하게 임보를 쓰시면서 많은 생각을 담은 발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조장님, 실력님 감사합니다!!
오후의 시간도 정말 정신없이 흘러가면서 어느덧 튜터링의 시간이 마무리 되어 갔는데요 ㅠㅠ
마지막 저녁식사를 마무리로 튜터님과 함께하는 튜터링을 끝마친 뒤 이번 한달 이제 시작이란 걸 잊지않고
순식간에 지나갈수 있는 한달을 꽉찬 한달로 보내보길 다시금 마음을 다져볼 수 있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이번 튜터링에서 배우고 적용할 점으론
첫째, 원씽을 하면서 복기점과 개선점을 그때그때 적용하면서 기계적으로가 아닌 마음적으로 해나가는 한달이 되자
둘째, 핵심가치를 뽑아내는 임보를 만들어가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보자 (조원분들에게서 얻게 된 BM 포인트 적용)
셋째, 투자 방향성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되자.
크게 세가지를 기둥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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