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투자실전반 수업을 23년 10월에 듣고 3년만에 실전반 수업을 듣는 거라서 기대도 많이 되었지만,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실전반 튜터링 데이는 오전 비교임장 오후 사전임보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날이 많이 쌀쌀했지만 튜터링 데이 동안에는 열기에 추위도 잊은 하루 였습니다.
오전 TIME
배배영 튜터님과 함께 오전 동안 비교 임장을 하면서 조원들이 개인적으로 질문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각자 궁금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을 튜터님께 질문하면서 해답을 얻고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을 튜터님께 말씀드리고 생각하고 있는 풀이 방향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각자 튜터님에게 들었던 내용을 얘기하면서 서로 돕거나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나누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비교 임장지도 생각지도 못한 곳이라서 얘기만 듣고 그런 곳이 있구나, 하고 알고만 있었는데, 직접 걸으면서 보니 다음에 앞마당 만들러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TIME
오후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해 튜터링 데이 전 제출했던 사전임보를 발표 및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조는 모든 조원이 발표를 했는데, 조원들이 각자 쓴 임보를 보면서 이렇게, 저렇게도 쓸 수가 있구나, 하면서 열심히 듣고 눈에 담고 배울점을 임보에 적어 뒀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각자 잘한 부분에 대해 언급해 주셨을 때 '아 이렇게 써야 하는 구나?!'라고 많이 배운거 같습니다. 조원들 각자 질문도 하고 의견도 듣고 하면서 지방에 살고 있는 내 생각과 시각을 서울, 수도권에 살고 있는 조원들의 생각과 맞추면서 조절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배배영튜터님의 관심과 가르침, 우리조 조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보면서 오고 싶었던 실전반에서 쉽지는 않지만 같이 하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실전반 튜터링 데이는 정말 저한테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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