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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안녕하세요.
무한한 에너지, 긍정의 힘을 가진 자
무긍자입니다.
오늘 갱지지튜터님이 저희에게 배움을 주시기 위해 조장튜터링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3시간에 걸친 조장 튜터링은 거의 강의처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조장 튜터링 참여하여 꼭 남기고 싶은 3가지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
■ 매수 고민 : 지역에 대힌 고민 A VS B
A VS B일까요?? 실거주VS투자 일까요??
각자의 상황에 따라 지역에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입지 입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같은 가격대로 보고 입지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교 평가해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됩니다.
지역만 퉁 치고 보면 안 되고 단지vs단지로 판단해야 하며 직접 임장 가서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껴 사람들이 진짜 선호하는지 내집마련인 만큼 나의 니즈도 중요합니다.
■ 매수 과정 & 인테리어
수리가 안 된 구축의 경우 인테리어 꿀팁이나 비용의 절감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매수과정 : 계약 10% + 중도 40% + 잔금 50%
인테리어 꿀팁 : 여기서 중도금까지 드리고 퇴거 해 주실 여력 가능하다면 중도금(매도자가 원하는 금액)을 맞춰 드리고 공실상황에서 잔금 전까지 인테리어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비용 : 현재 24평 기준 2,500만원 , 32평 기준 3,500만원정도가 합리적입니다. (업체에 견적을 많이 받고 비교하는 것은 필수!!)
-> 따라서, 내가 언제 돈이 얼마나 줄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계약금 10% 당장 낼 수 있는지 중도금까지는 내가 대출 없이 얼마나 줄 수 있는지
갈아타기의 경우라면 내 매도집의 계약금을 얼마나 언제 받고 중도금을 얼마나 언제 받는지를 알아야 매수 플랜이 됩니다.
■ 차용증 사용법
매매특약
- 공통 :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하여 매도인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매수인은 계약금을 포기한다.
- 근저당이 없는 경우 : 현 등기 사항 융자는 없으며 잔금일까지 유지한다
- 근저당이 있는 경우 : 현 등기 근저당은 잔금일 전액 말소하기로 하고 추후 잔금일까지 권리 변동 사항 없도록 한다.
차용증
-날짜 기재 : 몇월 며칠에 빌렸는지
-이자 기재 : 몇프로 이자로 빌렸는지
-기간 기재 : 언제 지급할 것인지, 언제 상환할 것인지 명확히 기재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계약금까지 넣고 다음 세입자를 받아야 합니다.
중도금 대츨은 중도금 지불 일정 최소 3주전에 잡아야 합니다.
■ 대출
무리하지 않는 대출이란??
-원리금 상환액이 월 저축액의 60~70% 수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소득이 많지만 DSR한도로 때문에 주담대 대출이 적다면 신용대출을 종잣돈처럼 활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신용대출 먼저 받고 주담대를 나중에 받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신용대출이 5년 상환 기준이고 주담대는 30년 상환 기준으로 신용 대출이 연간 갚아야 하는 대출 규모가 훨씬 커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담대를 먼저 받고 신용대출을 받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고 유리한 방법입니다.
■ 실거주 VS 투자
LTV로 인해 한도가 줄고 예산이 줄더라도 내집마련의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로 내집 마련하는 것입니다.
적용할 점
내 예산에 맞는 구별 단지 추리기 -> 임장가기 -> 비교평가하기 -> 최종 후보 단지 정하기 후보 정하기지역만 퉁치자 말고 내 금액대(종잣돈 + 대출)로 지역별 단지 추리기
단지VS단지로 비교 평가하기
갱지지 튜터님의 진심 어린 이야기
지금 숨이 턱턱 막히고 힘겹다는 것은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이다.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의미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춥고 어둔 겨울을 실패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들에게 겨울은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보도섀퍼의 '멘탈의 연금술'중에서-
오늘 늦은 시간까지 저희에게 많은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어렵고 힘들더라도 흔들리거나 포기하지 않고 투자 원칙 기준에 머릿속과 마음에 심고 현장에 나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내집마련을 3개월 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경제적 자유 달성을 위하여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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