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뜸공식이 18조 튜터링데이 드디어 완전체로 만났습니다.
장으뜸튜터님과 스오이님, 경이맘님, 미래의나를님, 밥언제먹어요님, 봉우리님, 새웅님, 히히못가님, 희망보리님, 저 도레미까지!
설 명절로 인해 한주 빠른 튜터링데이라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비교분임을 위해서는 첫주부터 발빠르게 움직여야한다는걸 다들 잘 아시기에 임장을 바로 시작하고 비교임장지에서 모두 만날수 있었어요.
시작 전 비교임장지 입지 등 원페이지를 각자 맡아서 작성한 걸 발표(?)하면서 지역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 비교임장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듣게 되었습니다. 교통이 빠지는 지역에서의 생활권별 입지를 어떻게 보면 좋을지 임장지와 비교하기 좋은 지역이라 선택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해당 지역민 웅님과 밥님 두분이나 계셔서 지역민에 선호도, 변화한 지역들 특징, 왜 이 단지가 비싼지 지역민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얘기까지 더해졌습니다.
이번에 실전반 임보 장수가 줄어들면서 실전반에서 탬플릿까지 주어졌는데요. 임보를 쓰느라고 주변에 놓치는 것들을 챙기고 임장보고서보다 더 중요한게 현장인데 임장에 더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실전반에는 워낙 ㅎㄷㄷ한 임보들을 쓰시던 선배님들이 많으셨던지라 줄이는 거에 대한 고민이 많이들 있으시더라구요. 저는 임보를 많이 써보지도 못했고 끝까지 써보지도 제대로 마치지도 못하던 사람이라 듣던 중 반가운 소리였습니다. 그렇다고 시세를 따는건 줄어든 건 아니라서...;;
오후에 네분의 사임을 볼수 있었고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작성하게 됐는지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그에 대한 조원분들의 의견까지 주시면서 서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 탬플릿 채우기는 거에만 급급했는데 지역에 대한 관심 모든 건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인해 결정되는 거라는걸 놓칠때가 있는데 또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원들 사임 발표를 마친 후 튜터님께서 전체적인 피드백으로 수도권과 지방에서 입지를 어떤걸 우선해야 하는지 정리해주시고 현 임장지 지역별 한 줄 정리, 호재 등 지역에 대한 설명과 임보 결론까지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알려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링데이는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 걸까요 하루가 너무도 후딱 가버렸네요.
제가 임장다녀본중에 가장 추운 날씨였는데도 함께해 준 공식이 조원들과 으뜸튜터님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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