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매도시 잔금일이 늦을 경우의 리스크

26.02.13

 

0호기 매도 후 서울에 투자목적 갈아타기를 준비중입니다 

매수자가 나타나 가격조율 중인데요 

 

저는 아이들이 있어 학기를 마친 후 이사를 가는게 베스트시기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늦게 가길 원합니다(제생각) 

 

날짜에 대해 답변을 아직 받진 않았지만 7월 말 정도에 잔금일로 잡으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3개월 정도보다는 조금 늦은 시기 같은데요 

 

이에 대한 리스크로 생각해둘 것이 있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잇츠나우
26.02.13 21:16

안녕하세요 당짱님:) 매도 시 잔금일을 늦추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잔금일을 늦출 때 생길 수 있는 몇가지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1. 가격적인 면에서는 잔금 전까지 소유권이 매도자 것이기 때문에 그 사이 주변 시세의 변화에 따라서 당짱님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점과 규제나 세제 변경으로 인해서 혼란스러운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매수자에게 불리한 규제가 발생할 시에 도중 계약이 파기될 수도 있구요. 2. 재산세는 당짱님의 몫ㅠㅠ 6월1일을 기준으로 재산세가 갈리다보니 7월이면 당짱님이 재산세를 부담하셔야 한다는 점이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3. 매도가격의 금액이 클수록 잔금이 길어지면 중간에 매수자의 변심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또한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리스크를 대비하는 방법으로는 계약기간동안 중도금을 설정하는 것, 계약금을 조금 더 높게 받는 것, 잔금일을 기준으로 양도세 계산을 미리 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목부장
26.02.13 21:25

안녕하세요 당짱님 0호기 매도 이후 서울로 갈아타기 준비중이시군요! 잔금일의 경우 원하는 기간에 협의하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잔금을 길게 할 경우 장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당짱님이 원하는 기간동안 거주기간이 확보되는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매도 이후 매수자의 변심(중도금 및 특약으로 배액 배상등 막기), 재산세(6월 1일 기준 등기 소유자)등이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편익과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단점들을 극복할 만큼 실거주가 필요하다면 잔금을 길게 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쌓기
26.02.13 22:53

안녕하세요 당짱님 갈아타기를 알아보고 계시고 매수자가 나타나 현재 조건 협상 및 진행 중인 것으로 이해가 되네요! 잔금을 길게 할 경우 생각해 보면 좋을 법한 것이 그간 가격이 폭등하여 매도자가 딴생각?을 할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계약금 중도금에 시일 앞두고 충분한 금액을 드리는 것이 혹시나 모를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와 같은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