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한썬지입니다.
이번 2강은 진담튜터님께서 해주셨는데요
입지부터 비교평가까지 쭉 다~~~~설명해주신다는
주노님의 이야기에 2강을 누르기전부터
설렜던 감정으로 강의를 들었던거 같습니다.
전고점이 의미없는 시장.
두둥…! 올것이 왔다 라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상승장이 오기전 21년에는 전고점이 없어서
정말 비교평가를 가치평가로만 해서
결론을 냈던 시절이 있었다는것을
시니어선배투자자에게 들었던적이 있었습다.
그 이후 전고점이 생기고 오픈북같다고
너무 좋은거 아니냐는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제는 전고점이 의미 없어지고
정말 실력으로 판가름날수있는 시기가 온거같습니다.
그럼 정말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직접 다음 임보에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임을 갈때 막연히 키워드를 뽑고 느낀점들을 서술하였다면
이번 강의를 듣고나서는
사람,상권,도보 3가지로 나눠서 항상 정리하는습관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Pass or Fail을 구분지어서 투자범위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클릭하지말고 직접 나가서 물고 뜯고 느껴보기
사실 임장을 가려면
서울수도권이든 지방이든
저는 먼곳에 살고있습니다.
임장가는 시간이 귀해서 지도에서 더 많이 보는 편인데요
이번 26공주님들과는
매일 또니업님께서 비교평가페이지를 올려주셔서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비교평가단지들중에 하나가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희는 이곳을 역과 가깝게 갈수있는 역세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가짜역세권이었습니다 ㅠ.ㅠ
왜냐면 가는 길이 단절성이 심하고
걸어보니 괜찮은 환경이 아니었던것입니다.
이 사실을 단톡방에 전하고
바로 내일, 걸어볼 예정입니다.
단순히 집에서 클릭클릭만 하지말고
임장을 하여서 내가 느낀 기분을
직접 투자선택에 넣어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바뀌면 상권/환경이 바뀔수있다.!
입지분석 환경에 대하여 말씀하시던 도중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정말 띠용했습니다.
단순히 저는 환경 00상권많고, 쾌적하고, 공원있고
분위기 좋네~! 라고 생각해서 환경을 생각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이 지하철을 타기위해서
그 지역을 거쳐간다면 그 자리가 별로였어도
나중에는 좋은 상권과 환경으로 바뀔수 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각 입지를 분석할때 사람이 변하는지, 편해지는지를
기준으로 분석해보겠습니다.
비교평가할때 이곳을 꼭 지나쳐야하는곳인가에 대해
단분 코멘트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실전반 비교평가를 들으면서
기초에서 해왔던 비교와는 많이 수준이 엄청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투자를 정말 잘하고 싶다면
더 딥하게 파고들고
학군이 별로 좋지 않다면 줌아웃해서 보는것
환경을 볼때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곳이어어야 하는지 등
입지에 대해서 딥하게 다루고 적용해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링데이때 같이 모여서 찍은 사진 ><)
(만들어주신 수키님 고마워용 ><)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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