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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될 때까지 할 것이기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투자자 웨클입니다.
2주차에 다루어 주신 관악구는 제가 지난 가을 1호기로 투자한 곳이기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지역의 가치와 가격에 대해서 세밀하게 분석해주셔서 제 지난 투자를 복기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관악구가 2호선 교통은 좋지만, 역세권 단지가 많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인데,
관악구 뿐만 아니라 역세권 단지가 아니라면, 대단지가 의미가 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
물론, 그 단지가 가치가 있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대단지라면 노출이 많이 될 것이게, 홍보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에서도 거래가 찍히면서 내려 갈 것
이기 때문에, 환금성에 있어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점은, 매물임장에서 타협하 수 있는 것과 타협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협할 수 있는 것에 집착하여 걸림돌이 된다면 본질을 잃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그 단지의 가치가 어떠한지, 지역의 위상은 어떠한지, 시장의 분위기는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를 보고,
매수자 우위인지, 매도자 우위인지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것은 ‘등기’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토허제 지역에서의 투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토허제 지역에서는 실거주 2년 뒤 전세 세팅이 관건입니다.
2년 뒤에 전세 주고 나올 때 내 주담대를 갚고도 남을 수 있을 것인지 파악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2년 뒤에 그 지역의 공급은 어떠한지, 그래서 전세가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지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실거주 가치가 높아서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전세가가 꾸준히 우상향하는 단지인지 매수 단계에서부터 면밀히 살피고 투자해야 합니다.
: 전화임장을 하거나, 매물임장을 하게 될 때, 네이버 부동산에서 ‘저층’이라고 나와 있을 경우, 꼭 몇층인지 물어본다. 왜냐하면, 저층으로 분류되는 것은 단순히 전체 층수 대비 일정 비율로 표기되는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29층 단지의 저층이 5층일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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