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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_꼬미아버지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02P) 이런 미국의 행보를 보면 이젠 경제 정책이나 통화 정책이란 게 구조적인 경제 체질 개선은 뒷전이고 주로 돈을 풀었다가 회수하는 식이다. 미국만 그런 게 아니라 주요 선진국이 대체로 그렇다. 돈의 밀물과 썰물을 잘 감지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 앞으로도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은 이런 통화량의 파도가 몰려왔다 밀려가는 반복이 계속될 확률이 높다.

(중략)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이런 기회는 21세기 들어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사태로 두 번이나 있었다. 2050년까지 시간을 보면 한두 번 더 있으리란 기대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경제 위기가 닥치면 미국은 가공할 만한 속도로 ‘초저금리+돈풀기’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은 ‘돈의 쓰나미’ 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 큰 경제 위기가 닥치고 나면 뉴욕 증시에 돈이 해일처럼 밀려들게 될 확률이 적지 않다는 걸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구조적인 경제 체질 개선보다 당장의 돈풀기를 통해 급한 불을 끄고 다른 방법으로 부작용을 막는 식의 경제 정책이나 통화 정책이 이루어진다는 걸 보고 놀랐던 것 같다. 세계 1위 경제국인 미국조차도 통화량을 조절을 통해 현재의 여러가지 경제적 상황을 해결하려하고 그에대한 부작용은 뒤에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 같다. 

그럼 개인 투자자인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시중에 통화량이 많으면 그 통화량이 소비경제로 흘러가는 것이 아닌 금융자산이나 실물자산으로 옮겨간다. 그 비율이 훨씬 높고 그렇기 때문에 돈이 많은 기업, 개인들이 먼저 돈의 쓰나미를 맞고 나머지 물가 상승 등의 여파를 맞는다

이럴수록 돈의 풀릴때를 알아야하고 좋은 자산을 미리 파악을 해놔야한다.

부동산이면 좋은 부동산 좋은 물건들을 미리 파악해놓고 투자할 수 있을 때 투자해야한다.

그리고 돈이 풀리면 기다렸다가 내 자산이 오르면 더 좋은 자산으로 옮겨가고 하는 식의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돈의 쓰나미가 오기 전 종자돈을 많이 쌓아놓고 좋은 자산을 미리 파악해놓고 자산을 살 수 있을 때 사야한다.

그리고 돈의 쓰나미가 와 통화량이 너무 많아졌다해도 충분히 싼 자산이면 살 수 있어야하고 그 가치를 알고 가격이 오를 때 까지 기다려야한다. 초반에는 약간 가치가 떨어지거나 후순위인 자산을 사기 때문에 돈의 쓰나미가 미미하게 영향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점점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게 되면 쓰나미가 오자마자 돈의 대폭발을 맞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댓글


차가운열정
26.02.16 10:57

'돈의 풀릴때를 알아야하고 좋은 자산을 미리 파악을 해놔야한다.' 이 생각은 저도 책을 읽으면서 많이 했었는데 공감되네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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