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4월이면 동탄에서 전세 거주한지 1년이 됩니다.
매수하고픈 타지역 아파트가 생기면, 전세만기전 퇴거하여 전세금을 종잣돈에 보태서 아파트 매매를 하려고 하는데요.
- 이때 급매같은 걸 잡기위해 매수계약 우선 진행후 전세 퇴거일을 잡아도 될지 궁금합니다. 위험해 보이긴한데 최근 전세물건 찾기가 어려워서 금방 나갈거 같기도 합니다.. (10년이내 입주한 아파트의 2층입니다)
- 일단 집주인분께 전세 퇴거한다고 말해놓고 부동산에 전세물건 올린후에 매물보러가는게 좋은거겠죠??(아직 전세퇴거 얘기는 안했습니다)
- 보통 매수계약 진행시 계약금은 얼마정도로 설정하나요?
계약후 잔금일까지는 몇개월로 설정하나요?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몇개월 정도로 두는게 좋을까요??
아파트매매가 정말 처음이라 기본적이지만 질문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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