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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한겨울에 적적하니? 1루와서 1채 사~ 영리자] 월부학교 겨울학기 중간복기

26.02.14 (수정됨)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입니다.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중간까지 달려온 현 시점에서 

중간복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1월 복기

 

1월 평균 완수율 :  90%

 

[잘한 점]

계획 및 복기, 목실감, 독서후기, 강의, 글쓰기, QnA 

=> 목표량 100% 완수 

 

QnA가 밀리긴 했으나 목표량을 끝까지 다 채웠다. 

질적인 답변을 달고자 노력하며 메타인지가 되고 나도 모르는 부분을 찾아보며 공부가 되었다. 

 

투자할 만한 종잣돈을 가지고 있지 않아 

이번 학기에는 나눔과 양적성장을 이루고자 목표했으나 

임장도 함께 못했기에 뒤늦게 친해져 나눔하고자 개인적으로 다가가기 어려웠고, 

만족할 만한 양적성장은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기사팀장으로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기사정리 및 공유함으로써 이렇게라도 나누고자 한 점은 잘한 것 같다. 

 

[아쉬운 점]

임장, 부동산, 매물, 임보 

=> 목표량 95% 이하

 

1월엔 매임과 임장보고서, QnA 이 세 부분에서 목표를 양적으로 늘리고자 했다. 

이 중 QnA만 목표달성하고 나머지 두 부분에선 미달성했다. 

매임은 일단 임장지 자체가 매물이 너무나도 없었고, 

있던 것도 계속 계약되어 날라가거나 매도인이 거둬들이는 시장이어서 

임장지 내에서 본 게 저게 다였다. 게다가 일정상 주말에 매임할 수 있는 날이 하루뿐이었기에 휴가내는 게 아닌 이상 목표 달성하기 쉽지 않는 상화이었다. (앞마당 매임으로라도 채우는 게 나았을까 싶기도 했다.)

 

2월 중간실적 

 

현재 2월 평균 완수율 50%로 잘 유지하고 있다. 

이번 달 양적으로 목표량 높게 잡은 건 나눔글 10회다. 

이번 글쓰기를 통해 글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 완벽주의를 버리고 

생각만 하고 쓰지 않았던 글들을 정리해서 나눠보고자 한다. 

 

지난 달엔 QnA가 많이 밀렸지만 이제는 덜 밀리고자 미리미리 해놓으려 한다. 

 

 

학기의 중간을 지나며

 

투자를 못하다보니 양적으로 늘려보고, 

나눠보려고도 해보는 과정을 지나왔다. 

 

투자물건 찾으려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렸던 지난 학기 때와는 다르게 

이번 학기는 물 흐르는 방향대로 흘러가듯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마음이 허전했다.

 

월부학교가 투자를 하러 오는 곳이 아닌데 

목적을 잃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서 남은 기간은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투자물건도 함께 찾고, 더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여 

반 분위기도 살아날 수 있도록 내 역할을 더 해내고자 한다. 

 

적적이들, 남은 반학기도 홧팅 힘내봅시다!! 


댓글


안산월부가즈아
26.02.13 23:41

리자님 힘내자!!! 아자자ㅏ!!!! 물 흐르는 방향대로 흘러가도 자몽은 찐 투자자 킥보드 타고 임장하는 사람은 진짜임ㄷㄷ 암튼 힘내요!

희망보리
26.02.13 23:52

꼼꼼한 리자님 화이팅 무한 성장이십니다

응답이
26.02.14 00:42

남은 반학기 가즈아~ 항상 즐거운 에너지 가득 줘서 기사 나눠줘서 넘 고마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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