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딸기라씨입니다.
프메퍼님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 not A but B” 를 관통하는
상위 1%의 투자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안 전체적인 색깔도 초록으로 맞추신 것은,
청개구리를 잊지말라는 튜터님의 메시지 같았습니다. ^^
상위 1% 투자자는 어디서든 언제든 실행한다
다주택자 규제, 양도세 중과, 종부세?
이런 규제로 겁먹기 보다는 시장의 신호로 읽어야 한다는 말씀을 통해
시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고수의 시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교평가가 아니라 가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 적절한 가격 판단이 안 되는 제게 너무 뼈때리는 말씀이라
완전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시장판단
시장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가격, 정책, 금리, 공급을 본다
가격: 절대적 저평가인지 상대적 저평가인지 판단하기 (보조지표: 거래량, 전세가율)
(거래량 급감(서울기준 3000건이하) , 전세가율 높을 때가 절대적 저평가시장)
정책: 규제 강화인지 완화인지 파악하기
대출 정책의 타겟 가격대를 보며 이로 인해 소외받는 곳이나 평형을 살펴보고, 갈아타기 수요까지 생각해보기
금리: 투자판단보다는 리스크 판단에 활용한다.
금리 인상- 하락장- 급매 나올 수 있고, 역전세 가능성 있음
금리 인하- 상승장- 대출 여력 커지면서 전세 수요 상승
공급: 향후 3년 공급물량, 미분양 추이, 상위도시와의 관계까지 파악한다.
결론: 지금은 어떤 시기인지 파악하기 (반등장 /대세 상승장 / 조정장 / 대세 하락장)
- 매수/매도 포지션 결정 + 하락장이면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고, 상승장이면 상대평가를 디테일하게 판단하다)
그래서 무엇을 살 것인가?
21년~ 25년 간의 실전 사례를 통해
시장의 모습과
그 속에서 했던 선택에 따른 결과를 보여주시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셨어요.
취득세의 허들을 넘지 못한 점,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 전세가율에 꽂혀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점
기회가 없다고 좌절하던 시장에 용기있게 기회를 잡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하는 이유와
나의 경험을 전부가 아님과
시장의 상황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 말씀 중에
본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근거’를 남겨야 흔들릴지 않고 행동할 수 있다고 해 주신 부분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는데요,
꼭 임보에 ‘근거’를 남겨서 독립적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과제 (BM)
언제나 명쾌한 강의, 한 뼘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불어넣어주는 강의 해주시는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강사와의 만남 자리에서 딴 조라 사진만 같이 찍었는데, 다음에는 대화도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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