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설 연휴에 모여서 튜터링을 진행하였지만 한분도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링 데이 끝나고 집에서 와이프+부모님과 이야기
어제는 간만에 팸데이 하고 잠깐 잠들었는데 거의 16시간 가까이 자면서
이때까지?의 피로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도 서울도 투자를 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지방에서 서울처럼 흐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아는게 중요합니다.-프메퍼 튜터님-
지방을 같이 임장하면서 서울이 강남에서 5급지까지 흐름이 넘어갈때
강남 → 성동구 → 동대문,서대문→5급지 이렇게 흐름이 넘어가며
그 사이에서도 신축이 먼저가고 구축은 조금 늦게 흐름이 가능 등
이러한 것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지방도 마찬가지로 현재 모두 절대적 저평가이지만
흐름이 상급지 신축→중상급지 신축→ 하급지 신축 등
이런식으로 흐름이 갈 것이며, 현재 보고 있는 지역 내에서도
어떻게 갈 것인지 미리 정리하고 이것을 보는 것이
투자에 있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재까지 지역 전체 임보를 작성하면서
가치와 우선순위는 알았지만
가격 까지 입히지 않아
결국은 가치만 공부한샘이 되어 벼렸던 것 같습니다.
추가로 지방의 경우 수도권과 달리 바운더리까지 정해서
투자를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임 이후에는 가격까지 입혀서
현재 흐름과 어디를 어떻게 투자해야할지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BM 포인트: 가격까지 입혀서 수익률 분석에서 결론을 어떻게 투자할지 마무리 하기
최선의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장을 끝내고 나서 경험담 그리고 사임발표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이번 사임 발표를 맞게 되어서 긴장되었지만,
튜터님의 피드백을 통해서 또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아님 경험담 발표-
수아님의 1호기 경험담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투자 후보 물건을 여러개 만들지 않아서
쫓기듯 투자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1호기 투자가 그랬고
2호기에서는 투자후보를 넓히면서 조급함을 없앴었는데
1호기를 하시는 동료분들의 공통점일 수 도 있겠다 생각을 했고
추후에 다른 1호기를 하는 동료를 만나게 된다면
이부분을 이야기해주는 것을 말씀드려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투자를 한채 더 해나아가야하는 입장에서도
이부분은 다시 까먹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BM 포인트: 투자 후보 여러개 만들고 매수 준비하기!
-블리님 경험담 발표-
블리님의 경험담은 소액투자→수도권 실거주로
방향자체가 바뀐 케이스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매수 시점보다 빠르게 매수했을 때 어떤 단지를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블리님 경험담을 통해서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과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최대한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복기를 하는 과정에서
과거에 어떠한 선택을 하면 현재 어떻게 결과가 나왔는지 보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BM포인트: 방향 정히기(지방 or 수도권 투자) + 과거 시점에서 선택 복기(1호기 김해말고 다른 도시를 한다면? or 부천 투자 시기를 당겼다면 어디를 할 수 있지?)
-밍풀님 경험담 발표-
밍풀님의 경험담은 무려 80페이지나 준비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다 하셨지만, 80페이지나..
밍풀님의 경험담을 통해서
과거 0호기 부산 투자와 수도권 투자 비교
과거의 자신이 했던 투자와 선택을 하나하나
분해해서 정리한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과거에 경험
남들사니까 아무거나 샀엇는데
가치를 알고 투자하는 것과 같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가 정리되어있어서
복기를 이렇게 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BM 포인트 과거의 선택과 경험을 분해하고 방향 설정하기
위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투자에 접목해보세요!
이번 지역 전체로 임보를 쓰면서 같은 권역의 중소도시까지
비교를 해보았는데요.
단순히 비교를 통해서 형님도시이기 때문에
위상이 높으니 먼저 투자로 보겠다고 했지만
튜터님께서는 지방은 매도를 해야하기 때문에
동생인 중소도시도 투자할 수 있고
위상은 차이가 나지만 그만큼 투자금이 달라
비교를 통해 투자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번 시세를 비교해보니
도시 위상은 떨어지지만 거의 대장급에 가깝고
투자금에서 ½ 수준이기에
만약 돈이 없는 가성비 투자가 필요하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BM 포인트: 다른 도시를 들고와서 과연 어떤 투자르 하겠는가 까지 결정해보기


독립된 투자자로 나아가려고 하세요.
마지막으로 질문을 중심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임보를 줄여나가는 과저에서 이러한 어려움이 있었고 이렇게 하면 될까요?
질문을 하였을 때 튜터님께서
검사받으려고 하지 마시고 독립된 투자자로 나아가셔야합니다.
언제까지 학생으로 혹은 월부에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판단하는 것들을 연습하라고 하셨브니다.
이말씀을 듣고 머리가 띵해졌고
모든 행동들이 투자로 연결된다면 의미가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행동 및 사고 판단은 독립된 투자자가 되려고 하는 사고판단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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