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에게 나날이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나알이입니다.
수도권 시장은 매물이 적고 가격이 오름세이면서
매물임장이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이 글이 임장 기준을 세우고 매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주택자 매물이 실제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정리 가능한 자산 부터 매도하려는 흐름이 보였습니다.
최근 거래가 된 가격 대비 크게 높이지 않은 가격으로 매물이 나오기도 했고
거주 주택과 임대 주택 중 더 먼저 매도되는 자산부터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연로하신 분들의 경우 자산 정리 목적의 매도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단지가 같은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선호도가 높거나 장기 보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단지는
여전히 매물이 거의 없고 관망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일부 단지는 사장님들이 다주택자분들의 문의가 부쩍 늘어나서
명절 이후 “나오는 매물을 즉시 알려주겠다”고도 했지만
세를 끼고 매수하는 경우
전세 퇴거 대출은 1억원 한도만 가능하기 때문에
나머지 자금은 매수자가 직접 마련해야 하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존재합니다.
이런 조건을 이해하고 물건에 접근하는 게 필요합니다.
내 집 마련을 고려한다면
매물을 보러 가는 노력이 필요하고
당장 마땅한 매물이 없다면
괜찮은 매물이 나올 때 부동산 사장님으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기 위해
현장에서 관계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내 예산으로 어떤 단지가 최선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먼저 선택하는 단지의 순서를 말입니다.
👉 아래 세 가지 기준을 현장에서 확인해 보세요.
현장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은 필수입니다.
다주택자 매물이 나오며 거래가 일시적으로 주춤하는 시기는
오히려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단지별 온도 차이는 분명합니다.
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장 흐름을 읽는 다는 건 기회를 먼저 인지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최근 오른 가격과 대출 여건 변화로
덜 올랐지만 선호하는 단지로 거래가 쏠리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거래가 더디던 노원구 역시 최근 거래가 늘고 가격이 반응하였는데요.
이 변화가 기사로 나올 땐 이미 좋은 단지는 가격이 벌어진 상태입니다.
✅이 변화는 현장에 있는 사람이 먼저 인지할 수 있습니다.

매물임장에서 핵심은 단지간 선호도 파악입니다.
선호도를 알아야 비슷한 가격 매물들 중
어떤 단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선호도는 비슷한데 가격이 낮은 단지
사람들이 먼저 선택하는 단지를 찾는 과정입니다.


단지 내에서도 가격 차이는 발생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선호 매물과 비선호 매물의
가격이 차이 없이 섞여 나오곤 합니다.
매물이 적기 때문에 비선호 매물이더라도 높은 거래가로 찍히곤 합니다.
그래서 더 주의깊게 선호도 차이를 인지해야 합니다.

시장 상황이나 정책이 바뀌더라도
매물임장의 목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 상황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응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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